매월 두째주는 한밭복싱체육관의 곗날이다. 체육관 모임에서 두부두루치기로 배를 채웠다. 몇달만인가.. 알뽕의 호출이다. 이새끼 대학 딴대로 옮기더니 연락하면 맨날 공부한덴다.. 난 밑을 수가 없었지만.. 완강하다.. 때려죽여도 우등생이다. 은행동 황금연못에왔다. 성냥을 꺼대 멋지게 불을 붙이겠다니까 사진을 찍어준다. 귀땍이가.. ㅆㅂ!! 손이 두개다. 이새끼가 귀때기다. 머리사이로 살포시 인사하는 저 아름다운 귀때기를 보라 .. 콜라가 한병나왔다. 귀때기가 말한다. 나~를 알아보고~ 준 써비스라고... 왜이래... 아마추어 처럼.. 알뽕이다. 안주 뭐고를찌 물어본다. 니가시켜! 알뽕이 시키면... 그거말고 뼈없는 귀때기 시켜~ 알뽕 후라이랑..... 똥짜루 무침은? 푸핫! ㅋ 이새끼는 진짜 잼있는걸 몰라.. 그래서 웃음을 다시 주려.. 멋진표정을 지어본다. 담배를 맛있게 피는 표정 후~ 휴~~~ 어때? 그냥 잘께.. 8시에온다는 시끼가 ... 9시가 넘어서왔다. 염뽕 이제 돈도없고 술도 다먹어가.. 기냥 꺼져~ ㅋㅋ 갑자기 우울해졌다.. 술도 좀 올라오고 만사가 귀찮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걱정이 되면서.. 여러가지 일로 울적하더니 취한다.. 점점 졸린다.. 아..졸려.. zzz.. 졸고있다.. 다시 부활했다. 우울한거~ 발로 차서 15층까지 날려버렸다.! 아! 나 약속있었지.. 더이상 취하면 안되는데...
12월 13일 토요일 난 정신을 놓는다... ~ ~
매월 두째주는 한밭복싱체육관의 곗날이다.
체육관 모임에서 두부두루치기로 배를 채웠다.
몇달만인가.. 알뽕의 호출이다.
이새끼 대학 딴대로 옮기더니 연락하면 맨날 공부한덴다..
난 밑을 수가 없었지만..
완강하다.. 때려죽여도 우등생이다.
은행동 황금연못에왔다.
성냥을 꺼대 멋지게 불을 붙이겠다니까 사진을 찍어준다. 귀땍이가..
ㅆㅂ!! 손이 두개다.
이새끼가
귀때기다.
머리사이로 살포시 인사하는
저 아름다운 귀때기를 보라 ..
콜라가 한병나왔다.
귀때기가 말한다.
나~를 알아보고~ 준 써비스라고...
왜이래... 아마추어 처럼..
알뽕이다.
안주 뭐고를찌 물어본다.
니가시켜!
알뽕이 시키면...
그거말고 뼈없는 귀때기 시켜~
알뽕 후라이랑.....
똥짜루 무침은?
푸핫! ㅋ
이새끼는 진짜 잼있는걸 몰라..
그래서 웃음을 다시 주려..
멋진표정을 지어본다.
담배를 맛있게 피는 표정
후~
휴~~~
어때?
그냥 잘께..
8시에온다는 시끼가 ...
9시가 넘어서왔다.
염뽕
이제 돈도없고 술도 다먹어가..
기냥 꺼져~ ㅋㅋ
갑자기 우울해졌다..
술도 좀 올라오고 만사가 귀찮고
불투명한 미래에 대해 걱정이 되면서..
여러가지 일로 울적하더니 취한다..
점점 졸린다..
아..졸려..
zzz..
졸고있다..
다시 부활했다.
우울한거~ 발로 차서 15층까지 날려버렸다.!
아!
나 약속있었지..
더이상 취하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