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이충근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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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멸치는 약 20마리 .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 다음 달구어진 팬에서 기름없이 살짝 볶았다가 물을 (물의 양은 약 2 대접) 붓고 다시마를 한 장(10cm 크기) 넣어서 약 10분여 정도를 끓여줍니다.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10분 정도 끓인 육수에서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고 불을 내린 다음 가스오부시를 약 5큰술 정도 넣고 맛을 우려냅니다 국물 맛이 잘 우려나면 체에 밭쳐 찌꺼기들을 가라앉힙니다. 찌꺼기들이 섞이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맑간 국물만 따로 따라냅니다.. (베보자기를 이용하시면 간단히 찌꺼기 제거가 되겠죠..) 따라낸 육수에 간장 2큰술과 조미술 2큰술을 넣고 다시 한번 끓여줍니다.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국물 맛을 보고 싱겁다고 생각되면 소금 약간 더 보충하여 입맛에 맞도록 간을 맞춥니다.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애호박과 당근은 곱게 채 썰어서 애호박은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제거한 다음 식용유를 두른 팬에서 살캉하게 볶아줍니다. 당근도 가늘게 채 썰어 소금을 넣은 후에 살짝 볶아줍니다. 소고기는 살코기로 가늘게 채 썰어 간장 조금. 설탕 약간. 참기름 조금. 후주.마늘을 약간씩 가미한 후 조물락 거리면서 무친 다음 약 10여분 정도 재웠다가 기름을 두른 팬에 보슬하게 볶아서 식혀 줍니다. 달걀 하나를 풀어서 소금 약간 가미한 다음 지단을 만들어 가늘게 채 썰어 준비를 합니다.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물이 넉넉히 담기는 냄비에 물을 끓이고 소면을 넣은 다음 삶아 줍니다. 물이 넘치려 할때에 찬물을 조금 붓고 계속 끓여줍니다... 몇 번 반복을 하게 되면 소면이 쫄깃하게...그리고 더 부드럽게 익혀집니다. 익혀진 소면은 채에 건져서 재빨리 찬물에 씻어 줍니다. 그릇에 담고 팔팔 끓고 있는 육수로 소면을 다시 뎁혀 줍니다. 두번 반복하게 되면 소면이 뜨거운 국수로 변하게 되지요....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뎁혀진 국수위로 볶은 소고기와 당근을 올린 다음 그 위로 볶은 애호박을 올립니다. 애호박 위로 지단을 올리고 구운 김을 올리면 고명이 예쁘게 장식이 됩니다.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끓고 있는 육수를 부으면 맛있는 국수장국이 탄생하게 됩니다.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깔끔한 멸치 국물에 다시마와 가스오부시의 좋은 맛이 어우러진 장국.... 그 국물에 보드라운 소면을 말아서 한입에 후루룩~~~ 그리고 알록달록 어여쁜 고명의 멋진 맛... 깔끔한 국물 맛이 더해져서 맛이 일품으로 다가옵니다.   ★국수장국 - 따뜻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