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 첫 블루투스 헤드셋 "C200B" 출시

장헤영2008.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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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 visualNews > 헤드폰 이어폰 전문제조기업인 크레신(대표 나진, www.cresyn.com)이 자사의 브랜드로 처음 출시되는 모노 블루투스 헤드셋 'C200B'을 연내 선보일 계획이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휴대폰과 연동해 무선으로 음성 통화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휴대폰을 조작하지 않고 전화 받기, 직전 통화 번호로 전화 걸기 등이 가능하다.

크레신, 첫 블루투스 헤드셋 "C200B" 출시

 

또한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오른쪽, 왼쪽 중 어느 방향으로나 사용이 가능하도록 귀걸이의 탈부착이 가능하며, 연속 통화 시간은 최대 7.5시간, 연속 대기 시간은 최대 180시간 지원한다.

더불어 10g의 가벼운 무게와 작은 사이즈를 갖춰 휴대가 간편하며, USB 케이블을 이용해 노트북이나 PC에서 손쉽게 충전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마이크 부분에 Hold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의 통화 유/무에 따라 통화 내용을 보호해 주는 기능을 탑재했다.

크레신의 조도용 부장은 "크레신 브랜드로 처음 출시되는 블루투스 제품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출시하게 됐다"며, "크레신의 자체 음질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화 음질 또한 신중을 기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4만3,000원이다.

크레신, 첫 블루투스 헤드셋 "C200B" 출시

크레신, 첫 블루투스 헤드셋 "C200B" 출시

 

(사진설명: 마이크 부분에 탑재된 HOLD 기능, 마이크 부분을 빼면 통화가 가능하고, 다시 넣으면 통화가 끊기게 된다)

크레신, 첫 블루투스 헤드셋 "C200B" 출시

크레신, 첫 블루투스 헤드셋 "C200B"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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