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신없이 아침의 준비해서 출근하기도 바쁜 9살,7살,6살 아이들을 데리구 살면서 직장을 다니는 자칭 토끼엄마입니다. 제가 토끼띠다 보니 저에 낭군님이 붙여준 예칭입니다. 솔직히 저는 시댁에서 엄청 시집생활을 2년 하구 분가해서 산지7년 되어가네요 결혼하구나서 엄청 울기도 하구 그렇지만 제가 선택한 결혼생활이라 조금만 고생하면은 그래두 낳겠지 하구 살았죠. 웃으면서 살았던 날이 없었던것은 아닙니다. 엄청울기도 하구 아이들때문에 엉엉 울기도 하구 웃기도 하구 그랬는데 점점 힘이드네요. 올휴가때 낭군님과 휴가가 맞지을 않아서 일요일날 곡성에서 과수원하는 큰언니집에 가게 되었는데 저희 큰시누 "아이들 데리구 가면 않될까" 솔직히 우리 아이들 셋두 감당하기도 힘이든데 11살 9살 아이을 데리구 가라하는것이 너무 힘이들었지만 데리구 곡성 다녀왔습니다. 그리구 나서 바로 몸살이 나구 말았죠. 그날이 중복이라서 곡성에서 바로올라와서 아이들 5명 데리구 그리구 부모님 모시구,그리구 큰시누식구 이렇게 식사을 했습니다. 그날이 막내생일도 겹쳐서요. 참고로 저희 큰시누가 장사을 하구 있습니다. 3년전부터 고모부가 영업만 하구 계셨는데 알톤자전거 매장을 마트에 여셔서 사람이 계속 상주해 계셔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 끼니는 잘 못챙겨주지요. 저두 아이들 키우는 엄마인데 어린아이들이 밥도 잘 못 먹구 한는데 너무 짠해서 외숙모집으로와서 밥먹어야지 왜 굶고 있어 그랬지요. 솔직히 저두 직장다니다 보니 퇴근해서 집에 오면은 7시정도 아이들 저녁챙겨서 밥먹일려구 보면은 8시가 넘습니다, 씻기구 숙제보아주구 치우구 다음날 준비하구 하면은 저녁 11시가 훌쩍넘어버리네요. 그러다 보니 몸은 너무 힘이들구 아이들을 그냥 네버려두자니 아이들이 짠하구 2-3일 에 한번씩은 집에와서 저녁먹구 집에가 켬이 3대 정도 있습니다. 낭군님이 켬에 좀 소질이 있다보니 친구들 업그레이드 한다구 컴바꿀데 부속품가져다가 한대식 만들다 보니 3대가 되었네요 아이들이 3명이다 보니 서로 싸우니 낭군님이 차라리 한대씩 차지하구 정해진 시간만 하기 해서 그렇게 하구 있지요 아이들이 모두 공주다 보니 켬은 솔직히 거이 하지 않습니다 게임두 그렇게 많이 하지 않죠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그것두 1시간정도 뿐이. 그러다 보니 조카들이 남자 아이둘인데 올때마다 차지하구 게임하구 저녁먹여서 집에까지 데려다 주구. 솔직히 힘이들지만 몸이 힘이드닌까 짜증이나기 시작하네요, 시댁에서 저녁을 먹으러 갈려구 마트에 들려서 아버님이 요사이 날씨도 덥구 해서 입맞두 없구 하실것 같아서 돼지주물럭 사서 시댁에 갔습니다. 그랬더니 저희가 저녁해서 함께 먹는다구 큰시누 밥하기 싫다구 바로 집으로 아이들 데리구 밥먹으로 오네요. 힘이드닌까 그럴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한두번도 아니구 매번 그러다 보니 너무 지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두 지치는데 거이 5명을 챙겨야 하구. 쉬는날두 조카들 끼니챙겨야 하구 시댁에 가서두 시누가 장사한다구 저녁챙겨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니 너무 힘이드네요. 가까이 사니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살아야 서로 좋지 하구 살지만 낭군님두 미안해 하구 말두 못하구 , 그래두 외숙모인데 아이들 오는데 못오게 하지도 못하구 참고로 시어머니 계시지만은요 거이 집안에 신경쓰지 않으시구 놀러다니십니다. 오직하면은 큰시누가 엄마는 딸아이좀 봐주면 안돼 하구 싸우기도 하니 아이들을 시댁에 보내지는 못합니다. 어쩌다 가더라두 시아버님이 아이들 끼니 챙겨줍니다. 그러는데 제가 보고만 있을수 있나요. 몸이 너무 힘이드닌까 자꾸 신경질이 나네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일 한다구 생각하주 하는데 잘 되진가 않내요. 제가 너무 나쁜 마음을 갖은것 일까요. 고모 개업식할때두 고모내 시댁에서 도와 주는 사람없어서 그 더운날 혼자서 사무실에서 퇴근해서 6시 부터 저녁두 못먹구 11시까지 100가까이 되는 손님을 혼자 치루었습니다. 그러닌까 고모 저에게 "올케가 하나 뿐이 없으니 어쩌겠어 당연히 해야지 "하면서 웃더군요 그날 무리하구 바로 입술부르트두구 탈진해서 다음날 응급실 실려갔죠 날씨가 너무 더워서 에어콘도 없이 엄청 힘이들었거든요 그날두 퇴근하구 혼자서 하니 너무 힘이들더군요, 그리구 바로 가까운곳에 살다보니 가지 않을수가 없어요 집에 갈려면은 가게을 지나가야 하니 어쩔수 없구요. 혼자서 부모노릇,올케노릇,외숙모노릇,아내노릇,며느리노릇,직장생활 하다보니 너무 힘이드네요. 고모가 저희가족을 많이 생각은 해주기 하시지요. 남동생이 하나다 보니 많이 챙겨주시는데 조금씪 해주다 보니 점점 비중이 늘어가네요. 아버님과 어머니는 고생한다 그러시면서 말만 하시지 아이들은 잘 어머니가 챙기지도 않으니 남자아이들은 그래도 끼니을 챙겨주어야 먹으니 여자아이들하구는 또 틀리잖아요. 너무 아이들을 생각하면은 짢하구 몸은 너무 힘이들구 낭군님은 가정적이라서 술도 않하구 담배두 하지 않다보니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만은 여자가 하는 일이 좀 많아요. 너무 힘이드네요.정말 어떻게 해야 하지 저희 아이들 챙기기도 힘이드는데 꼭 두집살림하는 생각두 들구요. 이러지도 못하구 저러지도 못하구 너무 힘이들어요 그래두 우리 공주들이 많이 컸다구 요사이 저희 들끼리 열심히 샤워하구 나오네요. 그러면서 우리 큰공주 한번은 조카들이 저희 집에 일요일날 교회에서 저희집온다구 하니 "우리 엄마 너무 힘들어서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몸살나서 집에 오면은 안돼 오빠 오늘은 집에 오지마" 그랬다구 하네요 제가 몸이 너무 힘들어서 교회간다는 아이들은 낭군님이 챙겨서 보냈거든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못일어나서요,그러면서 낭군님에게 너무 힘들다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오늘 에너지 충전해야 하는데 단 하루도 못쉬겠다 했더니 큰딸이 큰시누네 아이들에게 그렇게 이야기 했다구 하네요.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두 못하네요. 아이들생각해서는 챙겨주어야 하구,제 몸생각해서는 요령을 피우구 싶구 어떻게 해야 할지 미치겠어요 . 오늘아침도 제가 그만 힘들어서 늦잠을 자구 말았어요 8시 10분에는 집에서 나와야 하는데 그시간까지 자버렸어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집으로 전화해서 일어나서 아이들 아침밥도 못챙겨주구 아이들 어린이집으로 보내주구 출근했습니다. 저희는 늦어두 꼭 아침밥을 아이들 먹이거든요 저희두 꼭 먹구요, 그런데 알람두 못듣구 압력밭속에 한채 그대로 두구 왔어요 아이구 월요일 아침부터 정말 정신없이 나왔는데 퇴근하구 내일은 쉬는날이라구 조카들이 올까봐서 겁부터 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신랑은 미안해서 조카들에게 외숙모 너무 힘드닌까 알지 그렇게 뿐이 말못하구 누나 와이프 너무 힘들어 하구 말해두 시누두 어띠 기댈때가 없으니 저희 에게만 기대네요 그리구 시누들은 모두 광양 , 전주 있어서 다른 동생들이 챙겨주지을 못하는 입장이네요 너무 맞벌이을 하면서 모든일을 할려구 하니 힘이드네요
맞벌이 하면서 시누아이들 챙기기 정말 힘들다
제가 토끼띠다 보니 저에 낭군님이 붙여준 예칭입니다.
솔직히 저는 시댁에서 엄청 시집생활을 2년 하구 분가해서 산지7년 되어가네요
결혼하구나서 엄청 울기도 하구 그렇지만 제가 선택한 결혼생활이라 조금만 고생하면은 그래두 낳겠지 하구 살았죠.
엄청울기도 하구 아이들때문에 엉엉 울기도 하구 웃기도 하구 그랬는데 점점 힘이드네요.
그리구 나서 바로 몸살이 나구 말았죠.
그날이 중복이라서 곡성에서 바로올라와서 아이들 5명 데리구 그리구 부모님 모시구,그리구 큰시누식구 이렇게 식사을 했습니다.
그날이 막내생일도 겹쳐서요.
참고로 저희 큰시누가 장사을 하구 있습니다.
3년전부터 고모부가 영업만 하구 계셨는데 알톤자전거 매장을 마트에 여셔서 사람이 계속 상주해 계셔야 합니다.
저두 아이들 키우는 엄마인데 어린아이들이 밥도 잘 못 먹구 한는데 너무 짠해서 외숙모집으로와서
밥먹어야지 왜 굶고 있어 그랬지요.
솔직히 저두 직장다니다 보니 퇴근해서 집에 오면은 7시정도 아이들 저녁챙겨서 밥먹일려구 보면은
8시가 넘습니다, 씻기구 숙제보아주구 치우구 다음날 준비하구 하면은 저녁 11시가 훌쩍넘어버리네요.
그러다 보니

몸은 너무 힘이들구 아이들을 그냥 네버려두자니 아이들이 짠하구
2-3일 에 한번씩은 집에와서 저녁먹구 집에가 켬이 3대 정도 있습니다.
낭군님이 켬에 좀 소질이 있다보니 친구들 업그레이드 한다구 컴바꿀데 부속품가져다가 한대식 만들다 보니 3대가 되었네요
아이들이 3명이다 보니 서로 싸우니 낭군님이 차라리 한대씩 차지하구 정해진 시간만 하기 해서 그렇게 하구 있지요
아이들이 모두 공주다 보니 켬은 솔직히 거이 하지 않습니다
게임두 그렇게 많이 하지 않죠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그것두 1시간정도 뿐이.
집에까지 데려다 주구.
솔직히 힘이들지만 몸이 힘이드닌까 짜증이나기 시작하네요,
시댁에서 저녁을 먹으러 갈려구 마트에 들려서 아버님이 요사이 날씨도 덥구 해서 입맞두 없구 하실것 같아서 돼지주물럭 사서 시댁에 갔습니다.
그랬더니 저희가 저녁해서 함께 먹는다구 큰시누 밥하기 싫다구 바로 집으로 아이들 데리구 밥먹으로 오네요.
그렇지만 한두번도 아니구 매번 그러다 보니 너무 지치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두 지치는데 거이 5명을 챙겨야 하구.
쉬는날두 조카들 끼니챙겨야 하구 시댁에 가서두 시누가 장사한다구 저녁챙겨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니 너무 힘이드네요.
가까이 사니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살아야 서로 좋지 하구 살지만
낭군님두 미안해 하구 말두 못하구 , 그래두 외숙모인데 아이들 오는데 못오게 하지도 못하구
참고로 시어머니 계시지만은요 거이 집안에 신경쓰지 않으시구 놀러다니십니다.
오직하면은 큰시누가 엄마는 딸아이좀 봐주면 안돼 하구 싸우기도 하니
아이들을 시댁에 보내지는 못합니다.
어쩌다 가더라두 시아버님이 아이들 끼니 챙겨줍니다.



그러는데 제가 보고만 있을수 있나요.
몸이 너무 힘이드닌까 자꾸 신경질이 나네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일 한다구 생각하주 하는데 잘 되진가 않내요.
제가 너무 나쁜 마음을 갖은것 일까요.
고모 개업식할때두 고모내 시댁에서 도와 주는 사람없어서 그 더운날 혼자서 사무실에서 퇴근해서 6시 부터 저녁두 못먹구 11시까지 100가까이 되는 손님을 혼자 치루었습니다.
그러닌까 고모 저에게 "올케가 하나 뿐이 없으니 어쩌겠어 당연히 해야지 "하면서 웃더군요
그날 무리하구 바로 입술부르트두구 탈진해서 다음날 응급실 실려갔죠
날씨가 너무 더워서 에어콘도 없이 엄청 힘이들었거든요 그날두 퇴근하구 혼자서 하니
너무 힘이들더군요, 그리구 바로 가까운곳에 살다보니 가지 않을수가 없어요
집에 갈려면은 가게을 지나가야 하니 어쩔수 없구요.
혼자서 부모노릇,올케노릇,외숙모노릇,아내노릇,며느리노릇,직장생활 하다보니 너무 힘이드네요.
남동생이 하나다 보니 많이 챙겨주시는데 조금씪 해주다 보니 점점 비중이 늘어가네요.
아버님과 어머니는 고생한다 그러시면서 말만 하시지 아이들은 잘 어머니가 챙기지도 않으니
남자아이들은 그래도 끼니을 챙겨주어야 먹으니 여자아이들하구는 또 틀리잖아요.
너무 아이들을 생각하면은 짢하구 몸은 너무 힘이들구
낭군님은 가정적이라서 술도 않하구 담배두 하지 않다보니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지만은
여자가 하는 일이 좀 많아요.
너무 힘이드네요.정말 어떻게 해야 하지
저희 아이들 챙기기도 힘이드는데 꼭 두집살림하는 생각두 들구요.
이러지도 못하구 저러지도 못하구
그래두 우리 공주들이 많이 컸다구 요사이 저희 들끼리 열심히 샤워하구 나오네요.
그러면서 우리 큰공주 한번은 조카들이 저희 집에 일요일날 교회에서 저희집온다구 하니
"우리 엄마 너무 힘들어서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몸살나서 집에 오면은 안돼 오빠 오늘은 집에 오지마"
그랬다구 하네요
제가 몸이 너무 힘들어서 교회간다는 아이들은 낭군님이 챙겨서 보냈거든요
제가 너무 힘들어서 못일어나서요,그러면서 낭군님에게 너무 힘들다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오늘 에너지 충전해야 하는데 단 하루도 못쉬겠다
했더니 큰딸이 큰시누네 아이들에게 그렇게 이야기 했다구 하네요.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두 못하네요.
아이들생각해서는 챙겨주어야 하구,제 몸생각해서는 요령을 피우구 싶구 어떻게 해야 할지
미치겠어요 .
그시간까지 자버렸어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집으로 전화해서 일어나서 아이들 아침밥도
못챙겨주구 아이들 어린이집으로 보내주구 출근했습니다.
저희는 늦어두 꼭 아침밥을 아이들 먹이거든요 저희두 꼭 먹구요,
그런데 알람두 못듣구 압력밭속에 한채 그대로 두구 왔어요
아이구 월요일 아침부터 정말 정신없이 나왔는데


퇴근하구 내일은 쉬는날이라구 조카들이 올까봐서 겁부터 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신랑은 미안해서 조카들에게 외숙모 너무 힘드닌까 알지 그렇게 뿐이 말못하구
누나 와이프 너무 힘들어 하구 말해두 시누두 어띠 기댈때가 없으니 저희 에게만 기대네요
그리구 시누들은 모두 광양 , 전주 있어서 다른 동생들이 챙겨주지을 못하는 입장이네요
너무 맞벌이을 하면서 모든일을 할려구 하니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