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7월 17일 우랄 산맥의 예카테린불그 이파티예프 하우스에서의 이른 밤 12:00!
소비예트 볼쉐비키당 간수로 일했던 한 유태계 유로프스키가 제정 러시아 로마노프조의 쨔르였던 니콜라이 2세(니키 알렉샨드로비치 니콜라이 닉샤 로마노프)와 그 가족들 및 하수인들을 깨운다.
사진자료들이 필요하기 위해서라고 유태계 간수 유로프스키가 대답한다.
"이른 새벽에 왠 사진 찍는다는거야?"
로마노프 일가 식구들은 수근대면서 의아해 한다.
세면하고 식사 후 간수의 지시대로 아무도 없는 지하실에 들어간다.
그의 쨔리나였던 알렉샨드라 표트로브나 로마노프(엘리쟈 알리샤 혹은 알리키, 알리스 1872-1918), 다섯자녀들 중 여대공녀들과 황태자였던 1녀 올가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895-1918), 2녀 타치아나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897-1918), 3녀 마리아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899-1918), 4녀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901-1918?), 5남 알렉셰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알렉시스 알렉쉬라 부름. 1904-1918) 등과 그 밖의 식구들은 두려움도 공포감도 없이 모두다 침착해 있다.
로마노프 일가 식구들은 단체 가족, 식구들 사진 촬영한다고 침착하고 있는 동안 기다리고들 서 있다.
어느새 갑자기 무장한 그 비밀경찰들이 총과 삽, 곡괭이, 총칼을 들고 온게 아닌가?
로마노프 일가 식구들은 침착한 분위기가 아니라 두려움, 공포에 떨고 있다.
간수 유로프스키가 니키 니콜라이 알렉샨드로비치 닉샤 로마노프가 그의 부하들을 시켜 도망하려다 발각했다는 이유로 그를 사형에 처한다는 사형 집행서를 읽기 시작한다.
" 지금 뭐라 했나, 우릴 시베리아로 다시 유형 보내자는 게 아니었나?"하고 본능적으로 큰소리로 대답한다.
유로프스키는 "그렇다." 하면서 그를 총으로 쏴 죽이고, 결국 니키 니콜라이 알렉샨드로비치 닉샤 로마노프는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
첫 희생자는 바로 니키 니콜라이 알렉샨드로비치 닉샤 로마노프였던 것이다.
그가 즉사하자 딴 식구들은 "여보, 아빠!, 주인님!!"이라고 부르면서 울부짖자 군인들도 일제히 그 로마노프 일가 식구들을 향해 총으로 쏘기 시작한다.
그들을 처형시킨 다음 쨔르였던 니키 니콜라이 알렉샨드로비치 닉샤 로마노프와 쨔리나였던 알렉샨드라 표트로브나 로마노프의 다섯자녀들 중 두 자녀 3녀 마리아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 5남 알렉셰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를 화장시킨다음, 나머지 식구들을 폐광된 광산 속에 암매장시킨다.
그의 하수인들 또한 암매장시킨다.
하지만, 또 다른 미스터리일 수도 있다지만 확실히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라고 한다.
니콜라이 2세의 4녀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901-1918?)가 안나 앤더슨이란 미국식 이름을 바꿨다고 거짓 주장한 그 여성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실히는 모른다는 거였다.
로마노프 일가 식구들
1918년 7월 17일 우랄 산맥의 예카테린불그 이파티예프 하우스에서의 이른 밤 12:00!
소비예트 볼쉐비키당 간수로 일했던 한 유태계 유로프스키가 제정 러시아 로마노프조의 쨔르였던 니콜라이 2세(니키 알렉샨드로비치 니콜라이 닉샤 로마노프)와 그 가족들 및 하수인들을 깨운다.
사진자료들이 필요하기 위해서라고 유태계 간수 유로프스키가 대답한다.
"이른 새벽에 왠 사진 찍는다는거야?"
로마노프 일가 식구들은 수근대면서 의아해 한다.
세면하고 식사 후 간수의 지시대로 아무도 없는 지하실에 들어간다.
그의 쨔리나였던 알렉샨드라 표트로브나 로마노프(엘리쟈 알리샤 혹은 알리키, 알리스 1872-1918), 다섯자녀들 중 여대공녀들과 황태자였던 1녀 올가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895-1918), 2녀 타치아나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897-1918), 3녀 마리아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899-1918), 4녀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901-1918?), 5남 알렉셰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알렉시스 알렉쉬라 부름. 1904-1918) 등과 그 밖의 식구들은 두려움도 공포감도 없이 모두다 침착해 있다.
로마노프 일가 식구들은 단체 가족, 식구들 사진 촬영한다고 침착하고 있는 동안 기다리고들 서 있다.
어느새 갑자기 무장한 그 비밀경찰들이 총과 삽, 곡괭이, 총칼을 들고 온게 아닌가?
로마노프 일가 식구들은 침착한 분위기가 아니라 두려움, 공포에 떨고 있다.
간수 유로프스키가 니키 니콜라이 알렉샨드로비치 닉샤 로마노프가 그의 부하들을 시켜 도망하려다 발각했다는 이유로 그를 사형에 처한다는 사형 집행서를 읽기 시작한다.
" 지금 뭐라 했나, 우릴 시베리아로 다시 유형 보내자는 게 아니었나?"하고 본능적으로 큰소리로 대답한다.
유로프스키는 "그렇다." 하면서 그를 총으로 쏴 죽이고, 결국 니키 니콜라이 알렉샨드로비치 닉샤 로마노프는 그 자리에서 즉사한다.
첫 희생자는 바로 니키 니콜라이 알렉샨드로비치 닉샤 로마노프였던 것이다.
그가 즉사하자 딴 식구들은 "여보, 아빠!, 주인님!!"이라고 부르면서 울부짖자 군인들도 일제히 그 로마노프 일가 식구들을 향해 총으로 쏘기 시작한다.
그들을 처형시킨 다음 쨔르였던 니키 니콜라이 알렉샨드로비치 닉샤 로마노프와 쨔리나였던 알렉샨드라 표트로브나 로마노프의 다섯자녀들 중 두 자녀 3녀 마리아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 5남 알렉셰이 니콜라예비치 로마노프를 화장시킨다음, 나머지 식구들을 폐광된 광산 속에 암매장시킨다.
그의 하수인들 또한 암매장시킨다.
하지만, 또 다른 미스터리일 수도 있다지만 확실히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라고 한다.
니콜라이 2세의 4녀 아나스타샤 니콜라예브나 로마노프(1901-1918?)가 안나 앤더슨이란 미국식 이름을 바꿨다고 거짓 주장한 그 여성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실히는 모른다는 거였다.
이 여성이 희대의 사기꾼임에 틀림없다.
그 여성은 바로 폴란드 여성인데, 프란쳬스카 콥쳬프스카란 이 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