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시토시

염은지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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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시토시

 

 

 

「있는그대로의 나?」

금년 2월에 오모테산도에서 열린 개인전 「FREESTYLE」는

프라이벳을 전부 볼 수 있게 되버렸다, 는 감각이였어.  

원래 누군가에게 보이고 싶다든가, 평가 해 주기를 바라다, 라고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피규어를 만든 이유가 아니니까.

콘서트나 무대같이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이는게 아니라,

집에서 취미로 만들고 있었던 것을 보이는 것이 부끄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