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이 소속사로부터 5억원 소송을 당했다. 붐(본명 이민호)의 소속사 더쇼엔터테인먼트는 붐의 전속계약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더쇼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붐이 그간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소속사를 벗어나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며 "남자 연예인에게 가장 큰 고민이 될 수 있는 군 입대 및 재대 후의 연예활동에 대해 계속적인 지원을 하기로 신의를 보여왔지만 붐은 전속계약해지 내용증명만을 보내며 일절 연락을 받지 않는 등 '그 간 회사가 애정을 갖고 지원해온 붐이 맞나? '라는 배신감마저 들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많은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상태에서도 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 이런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독자활동으로 이기주의적 욕심을 보인 붐에게 회사는 지금까지 복귀를 요청한 몇 개월간의 시간도 아깝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인기를 얻었다고 해 계약을 무시한 채 소속사를 떠나려는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판단을 최종 내렸다"고 전했다.
붐, 계약위반 소속사에 5억 피소
붐(본명 이민호)의 소속사 더쇼엔터테인먼트는 붐의 전속계약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더쇼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붐이 그간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소속사를 벗어나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며 "남자 연예인에게 가장 큰 고민이 될 수 있는 군 입대 및 재대 후의 연예활동에 대해 계속적인 지원을 하기로 신의를 보여왔지만 붐은 전속계약해지 내용증명만을 보내며 일절 연락을 받지 않는 등 '그 간 회사가 애정을 갖고 지원해온 붐이 맞나? '라는 배신감마저 들게 했다"고 밝혔다.이어 "최근 많은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상태에서도 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는데, 이런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독자활동으로 이기주의적 욕심을 보인 붐에게 회사는 지금까지 복귀를 요청한 몇 개월간의 시간도 아깝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관계자는 "인기를 얻었다고 해 계약을 무시한 채 소속사를 떠나려는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리기 위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판단을 최종 내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