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배가 상당히 고픕니다. 신주쿠까지 멀게 느껴집니다. 누마부쿠로역에 있는 마쯔야에 갑니다. 정식을 시켜서 먹습니다. 든든합니다. 롯본기를 갑니다. 모리미술관에 가서 겔러리도 보고 싶습니다. 한국의 삼성 리윰 미술관 정원에도 이 조형이 있습니다. 루이즈 부르주아의 작품입니다. 별다른 감흥은 없습니다. 겔러리 입장시간을 확인합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가든사이드 살짝 비가 내립니다. 때맞침 한국음식 박람회를 합니다. 이영애의 김치냉장고 전단지입니다. 반갑습니다. 김치를 얹어놓은 크래커입니다. 나름 독특합니다. 만들어 먹고 싶지는 않습니다. 욘사마 일본에서 확실히 대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참이슬 한잔 생각납니다. 일본의 바에서는 진로소주 700ML는 KEEP이 가능합니다. 김빠진 소주는 상상만 해도 싫습니다. 신라면입니다. 일본여자분들이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어색합니다. 아레나까페 사람들의 줄이 상당합니다. 평일인데도 이정도라니... 디저트를 좋아하지 않는 저를 대견해합니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주섬주섬 시식을 합니다. 두한이는 소주도 서너잔 합니다. 신납니다. 목이타서 칠성사이다를 사마십니다. 일본에 사이다는 아사히 사이다밖에 없습니다. 한국의 사이다가 그리웠습니다. 벌컥벌컥 단숨에 들이킵니다. 목이 타들어갑니다. 인상을 찌푸립니다. 아사히 티비 내부에 기타노 다케시의 자그마한 부스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12년전 그 <남자흉포하다>와 <그해 그여름 가장 조용한바다>를 떠올립니다. 참 열심히 살아가는 감독입니다. 롯본기의 루이비통매장 이번시즌 스니커가 참 예쁘게 나왔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실제로 보니 사진만 못한게 아쉽습니다. 덕분에 엔화를 아낍니다. 환율은 1300엔대입니다. 상큼합니다. 편해보이는 조형물입니다. 물론 용도는 벤치입니다. 몸이 나른합니다. 튼튼한지 두들겨 봅니다. 오늘은 술을 마시고 싶지 않아서 금주티를 입고 있습니다. 편하게 누운뒤 후드로 덮습니다. 편합니다. 잠에 빠져듭니다. 사실 두한이가 이런 사진을 찍는줄도 모르고 잡니다. 차들은 도로로 빠르게 지나다닙니다. 5분..10분... 시간은 흘러갑니다. 그냥 앉아서 쉬고있었다던 두한은 제가 일어나자 눕습니다. 저도 두한의 사진을 찍으며 주변에서 서성거립니다. 피로가 풀립니다. KOREAN FOOD FESTIVAL 2008에는 난타팀이 초대 받아서 공연을 합니다. 상당히 즐겁습니다. 일본인들도 즐겁게 봐주니 마음이 뿌뜻해집니다. 한적한 공원 와인 바 ENOTECA입니다. 작은 테라스가 있어서 와인을 마실수도 있습니다. 일본은 와인이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합니다.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의 와인값도 많이 내려서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비가 옵니다. 몰안 으로 들어갑니다. 이 샾 옆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에 비데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열선도 있습니다. 상당히 쾌적한 화장실입니다. BALS 디자이너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습니다. 상당히 아기자기하고 아이디어로 넘치는 곳입니다. 가격은 비쌉니다. 허기를 느낍니다. 전에 지나친 우동집을 가기로 합니다. 쯔루통탕 유명한 일본 중년 여자연예인이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6시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습니다. 일단 게스트 명단에 올려놓습니다. 3~40분 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다행히 근처에 동키호테가 있습니다. 동키호테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내부가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테이블 자리와 룸자리가 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습니다. 610엔 유부우동 개운합니다. 한국에서는 흔치않은 소고기 우동 해물우동 국물에 들어있는 장어가 먹음직 스럽습니다. 덴뿌라 해물우동 덴뿌라와 해물이 따로 나옵니다. 그릇이 사람얼굴의 두배만 합니다.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금주티를 입고 있지만 맥주도 한잔 마셔줍니다. 화장실에는 호텔에 있는 일회용 칫솔이 있습니다. 세세한부분까지 신경쓴 레스토랑입니다. 일찍 들어가기는 아쉬운 날입니다.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로 향합니다. 비어스테이션으로 갑니다. 삿뽀로 맥주와 에비스 맥주를 마십니다. 신선합니다.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스페셜 안주를 시킵니다. 무척 짭니다. 맥주 안주로는 좋습니다. 즐거운 밤입니다.
속속들이 도쿄탐험 8 (2008년9월26일~ 10월13일) 5일 -롯본기-
아침부터 배가 상당히 고픕니다.
신주쿠까지 멀게 느껴집니다.
누마부쿠로역에 있는 마쯔야에 갑니다.
정식을 시켜서 먹습니다.
든든합니다.
롯본기를 갑니다.
모리미술관에 가서 겔러리도 보고 싶습니다.
한국의 삼성 리윰 미술관 정원에도 이 조형이 있습니다.
루이즈 부르주아의 작품입니다.
별다른 감흥은 없습니다.
겔러리 입장시간을 확인합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가든사이드
살짝 비가 내립니다.
때맞침 한국음식 박람회를 합니다.
이영애의 김치냉장고 전단지입니다.
반갑습니다.
김치를 얹어놓은 크래커입니다.
나름 독특합니다.
만들어 먹고 싶지는 않습니다.
욘사마
일본에서 확실히 대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참이슬
한잔 생각납니다.
일본의 바에서는 진로소주 700ML는 KEEP이 가능합니다.
김빠진 소주는 상상만 해도 싫습니다.
신라면입니다.
일본여자분들이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어색합니다.
아레나까페
사람들의 줄이 상당합니다.
평일인데도 이정도라니...
디저트를 좋아하지 않는 저를 대견해합니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주섬주섬 시식을 합니다.
두한이는 소주도 서너잔 합니다.
신납니다.
목이타서 칠성사이다를 사마십니다.
일본에 사이다는 아사히 사이다밖에 없습니다.
한국의 사이다가 그리웠습니다.
벌컥벌컥
단숨에 들이킵니다.
목이 타들어갑니다.
인상을 찌푸립니다.
아사히 티비 내부에 기타노 다케시의 자그마한 부스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12년전 그 <남자흉포하다>와 <그해 그여름 가장 조용한바다>를 떠올립니다.
참 열심히 살아가는 감독입니다.
롯본기의 루이비통매장
이번시즌 스니커가 참 예쁘게 나왔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실제로 보니 사진만 못한게 아쉽습니다.
덕분에 엔화를 아낍니다.
환율은 1300엔대입니다.
상큼합니다.
편해보이는 조형물입니다.
물론 용도는 벤치입니다.
몸이 나른합니다.
튼튼한지 두들겨 봅니다.
오늘은 술을 마시고 싶지 않아서 금주티를 입고 있습니다.
편하게 누운뒤 후드로 덮습니다.
편합니다.
잠에 빠져듭니다.
사실 두한이가 이런 사진을 찍는줄도 모르고 잡니다.
차들은 도로로 빠르게 지나다닙니다.
5분..10분... 시간은 흘러갑니다.
그냥 앉아서 쉬고있었다던 두한은 제가 일어나자 눕습니다.
저도 두한의 사진을 찍으며 주변에서 서성거립니다.
피로가 풀립니다.
KOREAN FOOD FESTIVAL 2008에는 난타팀이 초대 받아서 공연을 합니다.
상당히 즐겁습니다.
일본인들도 즐겁게 봐주니 마음이 뿌뜻해집니다.
한적한 공원
와인 바 ENOTECA입니다.
작은 테라스가 있어서 와인을 마실수도 있습니다.
일본은 와인이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합니다.
하지만 요즘 우리나라의 와인값도 많이 내려서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비가 옵니다.
몰안 으로 들어갑니다.
이 샾 옆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에 비데가 설치되어있습니다.
열선도 있습니다.
상당히 쾌적한 화장실입니다.
BALS
디자이너 인테리어 소품들이 있습니다.
상당히 아기자기하고 아이디어로 넘치는 곳입니다.
가격은 비쌉니다.
허기를 느낍니다.
전에 지나친 우동집을 가기로 합니다.
쯔루통탕
유명한 일본 중년 여자연예인이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6시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습니다.
일단 게스트 명단에 올려놓습니다.
3~40분 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다행히 근처에 동키호테가 있습니다.
동키호테에서 시간을 보냅니다.
내부가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테이블 자리와 룸자리가 있습니다.
룸으로 안내받습니다.
610엔 유부우동
개운합니다.
한국에서는 흔치않은 소고기 우동
해물우동
국물에 들어있는 장어가 먹음직 스럽습니다.
덴뿌라 해물우동
덴뿌라와 해물이 따로 나옵니다.
그릇이 사람얼굴의 두배만 합니다.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금주티를 입고 있지만 맥주도 한잔 마셔줍니다.
화장실에는 호텔에 있는 일회용 칫솔이 있습니다.
세세한부분까지 신경쓴 레스토랑입니다.
일찍 들어가기는 아쉬운 날입니다.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로 향합니다.
비어스테이션으로 갑니다.
삿뽀로 맥주와 에비스 맥주를 마십니다.
신선합니다.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 스페셜 안주를 시킵니다.
무척 짭니다.
맥주 안주로는 좋습니다.
즐거운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