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부는 박찬호 바람이 대단해요. 한인들의 긍지가 된지는 오래고 이제는 현지 매스컴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앨범녹화차 LA에 자주 들르는데 그때마다 박찬호 선수의 열기가 날로 뜨거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박찬호 마니아의 한 사람입니다. 외국에서 혼자 지내기가 쉽지 않을텐데 건실한 생활과 함께 다저스의 기둥으로 커가는 그가 자랑스럽군요 1997년07월22일 / 경향신문
<스포츠FAN>가수.25 이현도
LA에서 부는 박찬호 바람이 대단해요. 한인들의 긍지가 된지는 오래고 이제는 현지 매스컴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앨범녹화차 LA에 자주 들르는데 그때마다 박찬호 선수의 열기가 날로 뜨거워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박찬호 마니아의 한 사람입니다. 외국에서 혼자 지내기가 쉽지 않을텐데 건실한 생활과 함께 다저스의 기둥으로 커가는 그가 자랑스럽군요
1997년07월22일 /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