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여자들의 크나큰 착각#

박순근2008.12.18
조회10,958
#요즘여자들의 크나큰 착각#

 

 

제가 살면서

이여자 저여자여자 많이 겪어 보니..



여자들이 크게 착각하는게 있더라구요..  "여자는 이쁘면 끝이다"


 

여자는 무조건 이쁘면 끝이 아니라 

이쁜외모에 상응하는능력을 어느정도 갖추어야지

 

시너지 효과를 본다 이말이죠.(얼굴만 이뻐봐야 서빙이나 술집 밖에 더가겠습니까)

 



"여자는 이쁘면 끝이다" 이말은

고딩이나 20대 초반 철없는 남자애들이나 하는말이죠.



제 친구들 중에  연봉 4000 이상 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이 젊은나이에 그정도 연봉 받는 사람 대한민국에 10% 안에 듭니다.



근데 하나같이 이 친구들

사랑하는 여친이 있지만 결혼은 "글쎄"입니다.



물론 친구중에 여친이 여교사나 승무원인 애들은 이미 결혼준비하고 있구요.



그 외에 얼굴 몸매는 반반한데 중소기업 경리나

월급 120정도 받고 일하는 여자들..? 

 

능력 있는 남자들은 그런여자들 하고 결혼할 생각 안합니다.^^

 



물론 남자가 외모가 많이 못나거나 그런 남자는 또 모르겠습니다.



제가 말하는 기준은 평균 이상의 외모를 갖춘 남자들을 말하는겁니다.



제 친구중에 몇명..

연봉 4300에 키 몸매 활달한 성격 등 뭐 하나 빠지는거 없는 친구들.

여자들 외모 부터 시작해서 집안.조건.직업 하나하나 다봅니다.

 

 

욕할게 아니라 당연한겁니다.

 

남들은 술먹고 밤새가며 놀때 나는 땀흘리며 공부해서 젊은나이에

이자리 까지 왔는데 어떤누가 나보다 못한 조건의 여자하고 만나고 싶겠나요?

(물론 여자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그냥 이쁘기만 한애들은 그냥 심심하니까 만나주는 거고.

 

 


큰 착각 중에 남자들은 이쁜여자면 일단 곁에 두고 해먹을려고

잘해주고 열여자 마다 하지 않기 때문에 잘해주는 건데

 

마치 자신의 직업이 보잘 것 없고,

조건이 심히 딸리는데도 남자가 사랑으로 덮어 주는 줄 안다는 거죠.

 

 

과연 그럴까요?

 

저도 예전에 정말 이쁜여친한테는 돈 다 필요없다.

몸만 와라 수도 없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속은 절대로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제 주위 친구들..


자기 정도의 수입이 되는 여자이거나 수입은 적지만 공부를 잘해서

직장이 좋다거나 교사거나 공무원 정도 아니면 다 결혼 안한다고 합니다.

요즘 남자들도 영악해서 결혼적령기 되면 거의전부 이런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고작 여자월급 100만원 짜리가

남자연봉 3000이면 평균아냐??

 

이딴 개념없는 소리나 해대면서

남자고르거 있는거 보면 참..ㅋㅋ웃음밖에 안나와요.



그냥 엔조이상대일 뿐 더 이상도 아니거든요.



 

여자는

자기가 맘에 들지 않는 남자는 선을 긋거나

냉정하게 대하지만 남자들 대부분은 안그래요.

그걸 착각하지 말라는겁니다.

 

아셨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