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깨끗하게 하기 : 새로바른 벽지에 기름이튀거나 잡티가 묻었을때 땀띠분을 발라보세요. 분첩에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부분을 두들긴다음 깨끗한 헝겊에다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요.
텔레비전의 먼지를 손쉽게 제거하려면 : 텔레비전의 화면은 날마다 닦아도 어느새 또 쌓일 정도로 먼지가 잘 생긴다. 이것은 텔레비전 화면에 쉽게 발생하는 정전기 때문이다. 텔레비전 화면을 깨끗이 청소하고 싶을 때는 걸레에 정전기 방지용 액을 조금 묻혀서 닦는 게 효과적이다. 오디오를 청소할 때도 마찬가지이며 좁은 곳은 면봉을 이용하면 먼지가 쉽게 닦인다. 또 약간 미지근한 물에 린스를 조금 풀어 그 물로 닦아주면 정정기 방지 효과와 먼지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후라이팬에서 기름이 튀지않게 하려면 :후라이팬에 고기를 튀기면 기름이 튀어나와 화상을 입는
수도 있다. 요리하기 전에 소금이나 밀가루를 조금 치면 기름이 튀어나지 않는다.
안경을 깨끗하게 닦으려면:안경 알은 양쪽에 한 방울의 식초를 떨어트리고 고운 헝겁으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건전지 오래 쓰기 : 식칼의 등이나 망치, 드라이버로 건전지의 옆면을
4~5차례 두드린 후 다시 사용해보자.
그러면 건전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레몬즙을 조금만 이용하려면 : 가정에서 생선이나 굴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레몬즙은 소량만 필요한 경우가 많아, 통째로 잘라서 짜내면 낭비가 심하다. 몇방울의 즙만 필요할 경우에는 빨때를 이용한다. 빨대끝을 비스듬히 짤라 뾰족하게 만든 후, 레몬에 박고 꽉쥐어짜면 빨대를 통해 레몬즙이 방울방울 떨어져 나온다. 사용후에는 빨대째 랜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고기 먹고 체했을 때 : 파인애플을 먹으면 금방 내려간다.
파인애플이 고기를 연하게 해 주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를 잴 때에도 파인애플을 이용하면 좋다.
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 내보자.
그러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다.
나무에 못 수월하게 박기 : 망치질이 미숙하여 못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면
못에다 기름이나 비누를 한 번 칠해보자.
미끌미끌해진 못이 신기할 정도로 잘 박힌다.
달걀 흘횬?때 닦기 : 소금을 뿌린 다음 10분쯤 그대로 놔둔 후 닦아내면 달걀이 잘 닦인다.
딸꾹질 멈추기 : 설탕 한 스푼 분량을 입을 다물고
혀를 위턱에 대고 녹은 설탕을 조금씩 삼킨다
그래도 멎지 않으면 몇 번 반복하면 분명히 딸꾹질이 멈출것이다.
먹다 남은 과자 눅눅치 않게 보관하기 : 병이나 진공 팩 등에
먹다 남은 과자를 보관해도 눅눅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각설탕 한 개를 함께 넣어두면 좋다. 각설탕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목 아플 때 부드럽게 하기 : 귀 뒤의 동그란 뼈 아래쪽의 오목한 곳을 가볍게 눌러보자.
목 근육의 긴장과 통증을 완화시켜 주어 목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목욕 끝내기 : 목욕을 끝마칠 때는 발에 냉수를 뿌리는 것으로 마무리하자.
그러면 표면의 혈관이 수축되어 열의 발산이 적어지고 몸이 쉽게 처지지도 않는다.
병 깨끗이 보관하기 : 병을 오랫동안 방치해두면 냄새가 난다.
이럴 땐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넣고 하루쯤 놓아두자.
그러면 냄새가 사라진다.
또 물병을 보관할 때 미리 숯을 넣어두면 냄새를 막을 수 있다.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발톱 깎기 : 우선 발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 발톱위에 약 10분간 올려놓으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다.
이 때 손톱깎기로 깎으면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
새치에 도움되기 : 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과는 달리
머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 공급을 위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 B는 머리카락의 성장에 도움이 되므로
우유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손톱 잘 다듬기 : 손톱용 솔에다 치약을 묻혀 손톱이 자라나는 방향으로 닦아보자.
그런 다음 휴지로 깨끗하게 닦아낸 후 크림을 바른다.
그러면 손톱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견출지 자국 쉽게 떼내기 : 정리하기 편리하게 붙여둔 견출지도 떼내고 나면 흉한 자국으로 남기 마련이다. 게다가 이 자국은 걸레로 아무리 문질러도 쉽게 지워지지도 않는다. 견출지 자국 없애는데는 얼음으로 차갑게 만든후 떼내거나 드라이기로 열풍을 쐬어 가면서 떼내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견출지 뿐만 아니라 끈적해서 잘 지워지지 않는 자국들은 어디가나 골칫거리인데, 테이프 자국은 아세톤으로 지우면 가장 깔끔하게 지워지고, 손에 본드나 풀이 묻었을때는 쓰다남은 콜드크림으로 살살 문질러도 쉽게 지워진다.
시든 꽃 활짝 피우기 : 마늘을 으깬 후 그 마늘을 반 컵 정도의 물에 넣고 잘 흔들어서
화분에 부어주면 시들었던 꽃이 활짝 핀다.
약과 차의 부조화 : 홍차나 녹차등에는 탄닌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약에 철분이 있다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산철이 된다.
그것은 위장에 흡수가 잘 안 되어 약의 효과를 약화시킨다.
그러므로 약은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오징어 튀기기 : 오징어 껍질을 완전히 벗긴 후 튀기면 기름이 튀지 않아 먹기도 좋다.
또한 오징어를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튀기면 더욱 맛이 좋다.
전구나 거울 조각 청소하기 : 전구나 거울 등을 깨뜨렸을 때 대충 빗자루로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만큼 뭉쳐 바닥을 닦아내면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까지 깨끗이 닦여나간다.
전기 밥솥의 밥을 맛있게 보관하기 : 중앙으로 밥을 몰아 놓는 것이 좋다.
밥이 넓게 퍼져 있으면 표면적이 늘어나 수분이 계속 증발되어
밥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구두 습기 제거 :물기가 남아 있는 신발을 그대로 넣어두면 곰팡이등 세균이 생기기 쉽다. 세척한 신발이나 축축해진 신발은 드라이어로 잘 건조시켜 넣어둔다.
자주 신지않는 구두나 눈, 비에 묻어 축축해진 구두에는 신문지를 넣어 보관한다. 신발의 형태도 잘 보존되고 습기도 흡수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전자 제품의 소비전력 표시의 비밀 : 텔레비전이나 오디오에는 소비 전력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은 음량이 중간일 때를 나타낸 것이다.
따라서 볼륨을 크게 하면 전력이 더 소비되고
소리를 줄이면 전기료가 절약된다.
이어폰으로 들으면 소비전력은 반감되고 ,
전지는 두 배나 견딘다.
전화기 청소하기 :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로 닦아주는 게 좋다.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때가 덜 타기 때문이다.
콘센트 커버 청소하기 : 지우개로 커버를 문질러 닦으면 아주 깨끗하게 닦인다.
먹다 남은 식빵을 이용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탈모 방지하기 : 무청과 생강을 함께 끓인 물로 머리가 빠진 부위를 닦아내 보자.
참기름이나 달걀기름으로 문질러 주는 것 또한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다.
피부에 박힌 가시 뽑기 : 고약을 발라본다.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므로 좋다.
또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신기하게도 가시가 뾰족이 솟아오른다.
양산과 비치 파라솔 세탁요령 : 양산이나 비치 파라솔을 쉽게 더러워지지만 막상 세탁하려면 쉽지않다.큰 그릇에 세제를 푼 뒤에 양산과 파라솔등을 넣고 휘젓는식으로 빠는게 좋다. 그래도 얼룩이 남으면 솔로 문지르고 햇벼테 바썩 말린뒤 낡은 스타킹이나 비닐팩에 넣어 보관하면 된다. 양산 살이 녹슬었을 때는 더운물에 적셔 솔로 문지른 뒤에 재봉틀 기름을 발라둔다.
흰 면장갑 빨기 : 면장갑을 끼고 머리를 한번 감아보자. 면장갑의 때가 신기하게도 잘 빠진다.
금을 세척하려면 :금으로 된 장신구는 양파를 썰어 문지르고 부드러운 걸레로 닦아주면 새 것과 같이 윤이난다.
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 내보자. 그러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다.
세탁후 오그라든 스웨터: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그라드는 경우가 있다.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홉정도 넣어 휘젓고, 그속에 스웨터를 담갔다가 꺼낸다. 그리고 나서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 당겨 늘려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평한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마른후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 하면 원형 회복이 가능하다.
쓰다남은 트윈케이크의 재활용방법 : 먼저 트윈케이크를 가루로 낸 뒤, 스킨을 몇방울 떨어뜨려 붙여주면 단단하게 굳어서 다시 쓸수 있다. 그리고 가루를 낸 트윈케이크에 안쓰는 아이쉐도우를 섞으면 볼터치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귀퉁이 부분만 조금 남은 트윈케이크는 실핀으로 긁어내어 곱게 갈아서 파우더로 사용한다. 일반파우더에 비해 커버력이 뒤어나다.
집안 먼지 제거에는 스타킹 활용 : 집안 청소를 하면서 유난히 먼지가 많아 고민하는 주부들이 많다. 먼지가 많은 거실과 안방등의 바닥을 빗자루로 쓸때는 빗자루에 헌 스타킹을 씌우고 분무기로 물을 약간 뿌린 뒤 쓰면 먼지가 날리지 않고 불어 나온다. 청소를 마친 다음에는 스타킹만 벗겨내면 되므로 깔끔하게 뒷 정리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가구의 곰팡이 제거 : 싱크대와 장롱 뒤쪽 등에 곰팡이가 피면 마른걸레에 식초를 발라 닦아주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가구에 벌레먹은 구멍이 생겼다면 살충제를 구멍 안에 뿌려 벌레를 없앤 다음 촛농을 떨어뜨려 구멍을 메우면 가구가 상하지 않게 됩니다.
유리창의 찌든 때는 랩으로 : 찌든 때가 낀 유리창에 우선 세제를 뿌린다. 그위에 랩을 붙이고 한 10분정도 가만히 둔후 랩을 벗겨내고 걸레로 닦아내면 간단하게 때를 제거할 수 있다. 랩을 씌워 때를 불려주었기 때문에 쉽게 제거되는 것이다. 환풍기에 낀 기름때도 같은 방법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보석 같은 생활속 작은 아이디어
벽지 깨끗하게 하기 : 새로바른 벽지에 기름이튀거나 잡티가 묻었을때
땀띠분을 발라보세요. 분첩에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부분을
두들긴다음 깨끗한 헝겊에다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도 없이 사라져요.
텔레비전의 먼지를 손쉽게 제거하려면 : 텔레비전의 화면은 날마다 닦아도 어느새 또 쌓일 정도로 먼지가 잘 생긴다. 이것은 텔레비전 화면에 쉽게 발생하는 정전기 때문이다. 텔레비전 화면을 깨끗이 청소하고 싶을 때는 걸레에 정전기 방지용 액을 조금 묻혀서 닦는 게 효과적이다. 오디오를 청소할 때도 마찬가지이며 좁은 곳은 면봉을 이용하면 먼지가 쉽게 닦인다.
또 약간 미지근한 물에 린스를 조금 풀어 그 물로 닦아주면 정정기 방지 효과와 먼지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후라이팬에서 기름이 튀지않게 하려면 :후라이팬에 고기를 튀기면 기름이 튀어나와 화상을 입는
수도 있다. 요리하기 전에 소금이나 밀가루를 조금 치면 기름이 튀어나지 않는다.
안경을 깨끗하게 닦으려면:안경 알은 양쪽에 한 방울의 식초를 떨어트리고
고운 헝겁으로 닦으면 깨끗해 진다.
건전지 오래 쓰기 : 식칼의 등이나 망치, 드라이버로 건전지의 옆면을
4~5차례 두드린 후 다시 사용해보자.
그러면 건전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레몬즙을 조금만 이용하려면 : 가정에서 생선이나 굴 요리에 많이 사용하는 레몬즙은 소량만 필요한 경우가 많아, 통째로 잘라서 짜내면 낭비가 심하다. 몇방울의 즙만 필요할 경우에는 빨때를 이용한다. 빨대끝을 비스듬히 짤라 뾰족하게 만든 후, 레몬에 박고 꽉쥐어짜면 빨대를 통해 레몬즙이 방울방울 떨어져 나온다. 사용후에는 빨대째 랜으로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고기 먹고 체했을 때 : 파인애플을 먹으면 금방 내려간다.
파인애플이 고기를 연하게 해 주기 때문에
갈비나 불고기를 잴 때에도 파인애플을 이용하면 좋다.
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 내보자.
그러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다.
나무에 못 수월하게 박기 : 망치질이 미숙하여 못이 잘 들어가지 않는다면
못에다 기름이나 비누를 한 번 칠해보자.
미끌미끌해진 못이 신기할 정도로 잘 박힌다.
달걀 흘횬?때 닦기 : 소금을 뿌린 다음 10분쯤 그대로 놔둔 후 닦아내면 달걀이 잘 닦인다.
딸꾹질 멈추기 : 설탕 한 스푼 분량을 입을 다물고
혀를 위턱에 대고 녹은 설탕을 조금씩 삼킨다
그래도 멎지 않으면 몇 번 반복하면 분명히 딸꾹질이 멈출것이다.
먹다 남은 과자 눅눅치 않게 보관하기 : 병이나 진공 팩 등에
먹다 남은 과자를 보관해도 눅눅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는 각설탕 한 개를 함께 넣어두면 좋다. 각설탕이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목 아플 때 부드럽게 하기 : 귀 뒤의 동그란 뼈 아래쪽의 오목한 곳을 가볍게 눌러보자.
목 근육의 긴장과 통증을 완화시켜 주어 목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목욕 끝내기 : 목욕을 끝마칠 때는 발에 냉수를 뿌리는 것으로 마무리하자.
그러면 표면의 혈관이 수축되어 열의 발산이 적어지고 몸이 쉽게 처지지도 않는다.
병 깨끗이 보관하기 : 병을 오랫동안 방치해두면 냄새가 난다.
이럴 땐 뜨거운 물로 병 속을 깨끗이 씻은 다음
숯을 잘게 잘라 넣고 하루쯤 놓아두자.
그러면 냄새가 사라진다.
또 물병을 보관할 때 미리 숯을 넣어두면 냄새를 막을 수 있다.
살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발톱 깎기 : 우선 발톱을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탈지면에 식초를 흠뻑 적셔 발톱위에 약 10분간 올려놓으면
발톱이 물러지면서 통증이 멎는다.
이 때 손톱깎기로 깎으면 아프지 않고 잘 깎인다.
새치에 도움되기 : 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과는 달리
머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 공급을 위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비타민 B는 머리카락의 성장에 도움이 되므로
우유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손톱 잘 다듬기 : 손톱용 솔에다 치약을 묻혀 손톱이 자라나는 방향으로 닦아보자.
그런 다음 휴지로 깨끗하게 닦아낸 후 크림을 바른다.
그러면 손톱이 깨끗해지고 광택이 난다.
견출지 자국 쉽게 떼내기 : 정리하기 편리하게 붙여둔 견출지도 떼내고 나면 흉한 자국으로 남기 마련이다. 게다가 이 자국은 걸레로 아무리 문질러도 쉽게 지워지지도 않는다.
견출지 자국 없애는데는 얼음으로 차갑게 만든후 떼내거나 드라이기로 열풍을 쐬어 가면서 떼내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견출지 뿐만 아니라 끈적해서 잘 지워지지 않는 자국들은 어디가나 골칫거리인데, 테이프 자국은 아세톤으로 지우면 가장 깔끔하게 지워지고, 손에 본드나 풀이 묻었을때는 쓰다남은 콜드크림으로 살살 문질러도 쉽게 지워진다.
시든 꽃 활짝 피우기 : 마늘을 으깬 후 그 마늘을 반 컵 정도의 물에 넣고 잘 흔들어서
화분에 부어주면 시들었던 꽃이 활짝 핀다.
약과 차의 부조화 : 홍차나 녹차등에는 탄닌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약에 철분이 있다면 탄닌이 철분과 결합해 탄닌산철이 된다.
그것은 위장에 흡수가 잘 안 되어 약의 효과를 약화시킨다.
그러므로 약은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오징어 튀기기 : 오징어 껍질을 완전히 벗긴 후 튀기면 기름이 튀지 않아 먹기도 좋다.
또한 오징어를 우유에 담가 두었다가 튀기면 더욱 맛이 좋다.
전구나 거울 조각 청소하기 : 전구나 거울 등을 깨뜨렸을 때 대충 빗자루로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만큼 뭉쳐 바닥을 닦아내면
보이지 않는 유리가루까지 깨끗이 닦여나간다.
전기 밥솥의 밥을 맛있게 보관하기 : 중앙으로 밥을 몰아 놓는 것이 좋다.
밥이 넓게 퍼져 있으면 표면적이 늘어나 수분이 계속 증발되어
밥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구두 습기 제거 :물기가 남아 있는 신발을 그대로 넣어두면 곰팡이등 세균이 생기기 쉽다. 세척한 신발이나 축축해진 신발은 드라이어로 잘 건조시켜 넣어둔다.
자주 신지않는 구두나 눈, 비에 묻어 축축해진 구두에는 신문지를 넣어 보관한다. 신발의 형태도 잘 보존되고 습기도 흡수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전자 제품의 소비전력 표시의 비밀 : 텔레비전이나 오디오에는 소비 전력이 표시되어 있는데
이것은 음량이 중간일 때를 나타낸 것이다.
따라서 볼륨을 크게 하면 전력이 더 소비되고
소리를 줄이면 전기료가 절약된다.
이어폰으로 들으면 소비전력은 반감되고 ,
전지는 두 배나 견딘다.
전화기 청소하기 :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로 닦아주는 게 좋다.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때가 덜 타기 때문이다.
콘센트 커버 청소하기 : 지우개로 커버를 문질러 닦으면 아주 깨끗하게 닦인다.
먹다 남은 식빵을 이용해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탈모 방지하기 : 무청과 생강을 함께 끓인 물로 머리가 빠진 부위를 닦아내 보자.
참기름이나 달걀기름으로 문질러 주는 것 또한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다.
피부에 박힌 가시 뽑기 : 고약을 발라본다.
고약이 가시를 빨아낼 뿐만 아니라 열과 통증을 없애주므로 좋다.
또 부추를 짓이겨 3~4회 갈아 붙여주면
신기하게도 가시가 뾰족이 솟아오른다.
양산과 비치 파라솔 세탁요령 : 양산이나 비치 파라솔을 쉽게 더러워지지만 막상 세탁하려면 쉽지않다.큰 그릇에 세제를 푼 뒤에 양산과 파라솔등을 넣고 휘젓는식으로 빠는게 좋다. 그래도 얼룩이 남으면 솔로 문지르고 햇벼테 바썩 말린뒤 낡은 스타킹이나 비닐팩에 넣어 보관하면 된다. 양산 살이 녹슬었을 때는 더운물에 적셔 솔로 문지른 뒤에 재봉틀 기름을 발라둔다.
흰 면장갑 빨기 : 면장갑을 끼고 머리를 한번 감아보자. 면장갑의 때가 신기하게도 잘 빠진다.
금을 세척하려면 :금으로 된 장신구는 양파를 썰어 문지르고 부드러운 걸레로 닦아주면 새 것과 같이 윤이난다.
꿀 깔끔하게 덜어내기: 숟가락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꿀을 덜어 내보자.
그러면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다.
세탁후 오그라든 스웨터: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그라드는 경우가 있다.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홉정도 넣어 휘젓고, 그속에 스웨터를 담갔다가 꺼낸다. 그리고 나서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 당겨 늘려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평한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마른후 가볍게 당기면서 다림질 하면 원형 회복이 가능하다.
쓰다남은 트윈케이크의 재활용방법 : 먼저 트윈케이크를 가루로 낸 뒤, 스킨을 몇방울 떨어뜨려 붙여주면 단단하게 굳어서 다시 쓸수 있다. 그리고 가루를 낸 트윈케이크에 안쓰는 아이쉐도우를 섞으면 볼터치로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귀퉁이 부분만 조금 남은 트윈케이크는 실핀으로 긁어내어 곱게 갈아서 파우더로 사용한다. 일반파우더에 비해 커버력이 뒤어나다.
집안 먼지 제거에는 스타킹 활용 : 집안 청소를 하면서 유난히 먼지가 많아 고민하는 주부들이 많다. 먼지가 많은 거실과 안방등의 바닥을 빗자루로 쓸때는 빗자루에 헌 스타킹을 씌우고 분무기로 물을 약간 뿌린 뒤 쓰면 먼지가 날리지 않고 불어 나온다. 청소를 마친 다음에는 스타킹만 벗겨내면 되므로 깔끔하게 뒷 정리를 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가구의 곰팡이 제거 : 싱크대와 장롱 뒤쪽 등에 곰팡이가 피면 마른걸레에 식초를 발라
닦아주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가구에 벌레먹은 구멍이 생겼다면 살충제를 구멍 안에 뿌려 벌레를 없앤 다음 촛농을 떨어뜨려 구멍을 메우면 가구가 상하지 않게 됩니다.
유리창의 찌든 때는 랩으로 : 찌든 때가 낀 유리창에 우선 세제를 뿌린다.
그위에 랩을 붙이고 한 10분정도 가만히 둔후 랩을 벗겨내고 걸레로 닦아내면 간단하게 때를 제거할 수 있다.
랩을 씌워 때를 불려주었기 때문에 쉽게 제거되는 것이다.
환풍기에 낀 기름때도 같은 방법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