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강동호200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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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는 언제나 등대가 하나있었습니다...

 

그 빛은 멀리서부터 나를 인도 하였지만..단순하게 강렬하짐나은 않았고....

 

그빛은 늘온화한...빛을 가지고 잇었으며...언제나..나를 올바른 길을 갈수 있게 하였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 등대옆을 지나가는일이 있었습니다..

 

별생각없이...배에서..내려 등대로 다가가 보았습니다..

 

낡은 등대 문에는 조그만 문패가 달려있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어머니.형제 그리고 선생님..그들이 나의 등대였습니다..당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