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인 한 여학생입니다. 아직도 고통받는 초등학교때 이야기를 하려고 이렇게 광장에 오게 되었답니다. 저는 초등학교는 서울 광N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전학 가게 되었답니다.초등학교 내내 저는 무척 받고 오지랖넓은 아이였던거 같아요 .3학년떄 배정 받은 선생님을 뵙기 전까지 말이죠 . 초등학교 3학년엄마가 식당을 하셔서 식당에 매일 나가셔서 절 돌봐주시는 분은 할머니 밖에없었어요 . 학기초에 부모님들 다오시는 학무모총회인가? 식당때문에 참석을 못하셨거든요 .그 다음부터 그선생님이 저에게 점점 못되게 구시는거에요 수학을 못한저에게 매일 5시까지 남겨서 공부시키고 때리고 청소시키시고영어 못한다고혼내고 모른다고 가르쳐달라그럼 가정교육못받은년 이러시고 5월15일 스승에날때 비싼선물 안사가지고 왔다고 뭐라하시고 학교에가면 잘못을 해도 안해도 맞고 다녔던거 같아요.엄마한테 걱정드리기 싫다고 말도 못하고 그러다 결국 일이 터졌어요. 학교에서 학예회를 하는데 저희학년은 탈춤을 했거든요 ?공중전화에 전화하러 갔다가 한 학부모님이 6-4반이 어디냐고 물으셨어요.그래서 모셔다 드리고 교실에가니깐 모두들 종이 쳐서나가버린상태.어쩔줄모르고 탈춤할때 쓰는 토시? 찾다가 반친구들이 올라왔어요. 선생님 화났다고 빨리 내려오라고 그래서 내려가서 맨뒷줄에 서서 연습하는데선생님이 오시더니 "너 왜이렇게 늦게나왔어? 미쳤어??"라하시며머리를 잡아당기면서 등짝을 3대정도 때리며 발로 절 두번 차셨거든요 . 그날 저는 등쪽이랑 종아리위쪽에 멍이들었어요.엄마도 설마 하시다 이 일을 보고 충격받으셨구요. 결국 학기말까지 엄마가 그 선생님보고 몇번 말하고 음료수 사들고 가도 낳아지지 않자학년이 올라갈때쯤 구두 상품권을 드렸다고 해요. 그러다 4학년때 그선생님을 교실에서 마주쳤는데 "어머 우리딸같은 지현이~~잘지내~? 어머니는 괜찮으시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제서야 그선생님이 촌지를 원하셨다든걸 알게되었어요 학무보총회 아주머니들이 조금씩 모아서 선생님께 상품권을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그 선생님은 아마 50대후반 정도 되셔서 아직까지도 일을 하시겠죠.그때의 충격이 너무커서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울고 악몽에 시달릴만큼 힘든데...... 이런 글을 올리는 가장큰이유는 그선생님을 다시 뵙고싶기 때문이에요 또 누군가를 가르치면서 저에게 하셧던 그대로를 다른아이에게 하고 저처럼 상처를 만들겠지요 .그선생님으로 인해 누가 아픈모습은 보고싶지 않아요 .또 요즘 일제고사 거부 기사에대해 열정을 가지고 신념과 사랑으로 교직에 몸담고 계신분들도 있는데아직까진 제가 느끼기에 부패한 교직원들이 더 많이 대우받는거 같아 마음이아프네요 . 두서없게 써서 뭘 말하고 싶은건지 제대로 못쓴건 아닌지 모르겠어요.제가 겪은 이야기를 쓴것이니 악플은 조금 삼가해주셨음 좋겠어요.제목을 좀 격하게 쓴건 아닌가 하지만 .........어쨋든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빠르지만 메리크리스마스. 42
큰상처를 준 더러운 3학년때 담임
안녕하세요 ^^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인 한 여학생입니다.
아직도 고통받는 초등학교때 이야기를 하려고 이렇게 광장에 오게 되었답니다.
저는
초등학교는 서울 광N초등학교를 다니다가 전학 가게 되었답니다.
초등학교 내내 저는 무척 받고 오지랖넓은 아이였던거 같아요 .
3학년떄 배정 받은 선생님을 뵙기 전까지 말이죠 .
초등학교 3학년
엄마가 식당을 하셔서 식당에 매일 나가셔서 절 돌봐주시는 분은 할머니 밖에없었어요 .
학기초에
부모님들 다오시는 학무모총회인가? 식당때문에 참석을 못하셨거든요 .
그 다음부터 그선생님이 저에게 점점 못되게 구시는거에요
수학을 못한저에게 매일 5시까지 남겨서 공부시키고 때리고 청소시키시고
영어 못한다고혼내고 모른다고 가르쳐달라그럼 가정교육못받은년 이러시고
5월15일 스승에날때 비싼선물 안사가지고 왔다고 뭐라하시고
학교에가면 잘못을 해도 안해도 맞고 다녔던거 같아요.
엄마한테 걱정드리기 싫다고 말도 못하고 그러다 결국 일이 터졌어요.
학교에서 학예회를 하는데 저희학년은 탈춤을 했거든요 ?
공중전화에 전화하러 갔다가 한 학부모님이 6-4반이 어디냐고 물으셨어요.
그래서 모셔다 드리고 교실에가니깐 모두들 종이 쳐서나가버린상태.
어쩔줄모르고 탈춤할때 쓰는 토시? 찾다가 반친구들이 올라왔어요.
선생님 화났다고 빨리 내려오라고 그래서 내려가서 맨뒷줄에 서서 연습하는데
선생님이 오시더니 "너 왜이렇게 늦게나왔어? 미쳤어??"라하시며
머리를 잡아당기면서 등짝을 3대정도 때리며 발로 절 두번 차셨거든요 .
그날 저는 등쪽이랑 종아리위쪽에 멍이들었어요.
엄마도 설마 하시다 이 일을 보고 충격받으셨구요.
결국 학기말까지 엄마가 그 선생님보고 몇번 말하고 음료수 사들고 가도 낳아지지 않자
학년이 올라갈때쯤 구두 상품권을 드렸다고 해요.
그러다 4학년때 그선생님을 교실에서 마주쳤는데
"어머 우리딸같은 지현이~~잘지내~? 어머니는 괜찮으시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제서야 그선생님이 촌지를 원하셨다든걸 알게되었어요
학무보총회 아주머니들이 조금씩 모아서 선생님께 상품권을 드렸다고 하더라구요.
그 선생님은 아마 50대후반 정도 되셔서 아직까지도 일을 하시겠죠.
그때의 충격이 너무커서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울고 악몽에 시달릴만큼 힘든데......
이런 글을 올리는 가장큰이유는 그선생님을 다시 뵙고싶기 때문이에요
또 누군가를 가르치면서 저에게 하셧던 그대로를 다른아이에게 하고 저처럼 상처를 만들겠지요 .
그선생님으로 인해 누가 아픈모습은 보고싶지 않아요 .
또 요즘 일제고사 거부 기사에대해
열정을 가지고 신념과 사랑으로 교직에 몸담고 계신분들도 있는데
아직까진 제가 느끼기에 부패한 교직원들이 더 많이 대우받는거 같아 마음이아프네요 .
두서없게 써서 뭘 말하고 싶은건지 제대로 못쓴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제가 겪은 이야기를 쓴것이니 악플은 조금 삼가해주셨음 좋겠어요.
제목을 좀 격하게 쓴건 아닌가 하지만 .........어쨋든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빠르지만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