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2일간 지켜 본 딴나라알바들의 특징

정현호2008.12.18
조회287

1, 좀비처럼 너무 자주 집단적으로 출몰한다.

자기들이 쓴 글에 순식간에 우르르 몰려들어 공감찍고 우호적인 의견을 단다.

인간만 보면 우르르 몰려드는 이블데드의 좀비들이 연상된다. 정부를 비판하거나 반대의견을 내면 비공감에 좌빨로 몰아부치고 전라도 사람으로 몰아 지역감정을 일으키고 인신공격을 하며

거품을 문다

2, 친일 매국노를 찬양하는 글을 수시로 올린다.

다카키마사오(박정희), 이완용, 아키히로, 해방전후 친일인사까지, 즉 자기들의 뿌리인 친일의 역사를 미화하고 싶은 자기들의 방어본능으로 보인다. 
대구폭동의 주역 친형 박상희(김종필 부인의 부친)의 권유로 박정희가 남로당 가입하여

군인을 포섭하다가 여순사건에 연루되어 동지들 명단 넘겨 목숨부지하고 고등군법회의에서

무기징역(고등군법회의 명령18호)받고 6.25때 군인으로 복직해서 5.16쿠데타.
진짜 빨갱이는 박정희인데도 자기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빨갱이임에도 친일파의 거두이므로
한번도 빨갱이로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반대파들을 빨갱이로 모는 것을 보면 역사의 아이러니.

3, 자기들을 반대하면 이유불문 좌빨 아니면 깽갱이라고 몰아부친다.

여기 수도권만도 봐도 경제 살려준다는 사기꾼의 탐욕스런 말에 넘어가
70%가 맹박이와 한나라당을 찍엇지만 그사람들의 80%는 손을 자르고 싶을 정도로
후회하고 있다. 그사람들이 다 좌빨이고 전라도 사람들인가?
자기들의 민족배반의 역사를 은페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대자들을 무조건
좌빨과 전라도인으로 몰아부치는것을 생존본능으로 알고 있는거다

4, 일반유저보다 몰려다니는 좀비수가 생각보다 훨신 많아 보인다.

일반글에는 조회수나 공감, 비공감이 얼마안되지만 좀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글에는
조회수나 공감, 비공감이 순식간에 확늘어난다. 조직적이라는 말이다.

5, 나타나는 시간대가 일정하다.

일반인들은 일의 특성상 나타나는 시간이 일정하지가 않다. 나만 봐도 오전일만 하면
오후 저녁 밤 시간은 자유로워 네이버에서 아무때나 이틀 놀았다. 알바들이 노느게 신기해서
지켜봣는데 출못하는 시간과 아디가 고정되어 있다는것이다. 재미로 하는 것도 아니고
몇푼 받고 호구 지책으로 하니 자기 시간 외에는 지겨울만도 하긴하다.

6, 각자 맡은 영역이 있는게 확실하다.
글을 올려보면 그영역에서 출몰하는 아디가 시간대 별로 일정하다.

7, 자기들이 올리는 레파토리가 단순하다.

주로 정부 찬양, 노무현, 김대중 매도, 친일파찬양, 북한비판(그것도 친일청산이 안된걸루,등)
지역감정 조장, 주로 전라도 비하, 이것만 알아도 알바들을 바로 알수 있다.

8, 일반유저들에 대한 글의 답변을 보면 획일적이고 지적이고 창조적이지 못하다.

올리는 레파토리와 대동소이하다. 지적이거나 논리적이 못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뿐이다.

9, 그 레파토리 중에서도 자기들이 유리한 부분으로 많이 왜곡하고 있다는 것이다.

위의 2에서 예를 든 박정희 뿐만 아니라 다른 친일파인사들의 행적을 자기들 입맛대로 왜곡찬양.
남한에서는 반민특위가 이승만 사주받은 친일 경찰들의 무력강제해산으로 이후
친일파의 세상이 되었으나 북한에서는 나중에 확실하게 친일파 청산되고 공산당 중에
중국 연안파까지 숙청되고 소련파들이 득세했는데도 엉터리 자료들을 나열해 놓고

남한에서 독립지사들이 득세하고 북한에서는 친일파들이 득세하것처럼 왜곡날조.

해방후 친일파 숙청후 그 후손들이 남한에 내려와 만든 것이 서북청년단,  이들이 빨갱이

빨자 비슷하기만 해도 4.3제주사건 등에서 무고한 양민들도 엄청나게 살욕함. 

그 외에도 이번 검인정사태처럼 이미 인정된 사실들은 사이버공간에서는
더 심하게 왜곡하고 있슴.


이상은 네이버을 2일간 지켜보면서 댓글에 나타낸 현상이 신기해서 개인적으로
분석해 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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