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증

날씬 플러스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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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증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어진 상태를 탈모증이라 합니다.

 

반흔성 탈모 : 흉터가 있어서 모낭이 파괴되고 영구히 모발이 재생될 수 없는 상태.

비반흔성 탈모 : 흉터가 없어서 모발이 다시 날 수 있는 상태. 남성형 탈모,

                       원형탈모가 해당되며 두피탈모클리닉의 대상이 됩니다.

 

1. 남성형 탈모 유형

 앞머리 헤어라인이 점점 위로 올라가는 타입

 M자형이 두드러지는 타입

 정수리 쪽이 점점 비어가는 타입

 

2. 남성형 탈모의 원인

 

유전적 요인

 남성형 탈모증은 100% 유전이며, 유전 양상은 상 염색체 우성입니다.

 대머리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유전자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여러 개의

 유전자가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성 호르몬

 유전적 소인이 있다 하더라도 남성 호르몬이 없다면 탈모가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 사춘기때 거세당한 남성은 대머리가 되지 않고, 이 사람들에게

 남성 호르몬을 주사하면 대머리가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여성도 부신에서 소량의 남성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에 여성형 탈모가 생깁니다.

 

스트레스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는 2차적 요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 되는데 스트레스 호르몬이 남성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서 탈모를 악화시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에 종사할수록 탈모증세도 그만큼 심각함을

 알 수 있습니다.

 

식생활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스트레스와 더불어 탈모의 2차적인 요인이 됩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면 남성 호르몬의 생성을 촉진시켜서 탈모를 악화시킵니다.

 젊은 남성으로서 탈모가 많은 사람인 경우는 이에 해당이 됩니다.

 

헤어공해

 파마나 염색 , 드라이가 이에 해당됩니다. 파마는 모간의 구조를 파괴한 후 다시금

 화학 약품으로 고정시키는 것입니다. 염색은 염료의 주성분인 과산화수소로 인해 모발의

 단백질이 파괴되어 염료가 털구멍을 통해서 모근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드라이

 역시 열에 약한 모발을 계속적으로 자극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브러싱도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브러시를 사용하게 되면 모근을 손상시키게 됩니다.

 샴푸나 린스도 피지를 과다하게 뽑아내어 머리카락을 푸석푸석하게 만듭니다.

 

모발을 상하게 하는 생활습관

 잘못된 식습관(다이어트, 빈혈, 변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면부족과 피로가 원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