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탈모

날씬 플러스2008.12.19
조회202
여성탈모

여성탈모 원인

 

1. 유전

여성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은 유전으로서, 남성호르몬에 대한 민감성이 유전되어 탈모가

일어납니다. 대머리 유전은 조부모와 부모로부터 그 형질을 이어받는 경우에 생기며, 또

자녀들에게도 유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스트레스

스트레스에 무척 민감한 경우에 발생하는 원형 탈모증, 출산 후 산후조리를 잘못해서

일시적으로 빠졌던 머리가 늦게 나는 경우, 다이어트에 의해 영양분부족으로 모발이 부실

해지거나 빈혈이나 난소낭종 같은 질환에 의한 탈모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3.휴지기 탈모

여성 탈모의 대표적인 질환은 휴지기 탈모로 출산 후 2-3개월이 지나면 급속하게 머리숱이 줄어드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러나 대개 6개월 후 지나면 머리카락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그 외에도 열병이나 수술, 교통사고, 심한 스트레스도 휴지기 탈모의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여성탈모유형

 

국부적 탈모

 

머릿속을 절개하는 주름살 제거수술을 받은 후에 흔히 일어나는 유형입니다. 이런 유형은

이식 수술을 통해 쉽게 고쳐질 수 있습니다. 땋거나 묵는 머리를 오래 하여 지속 적으로

머리가 당겨질 때 생기는 견인성 탈모나 부상이나 국부적인 질병으로 인해 생긴 탈모도

이식수술을 통해 쉽게 치료될 수 있습니다.

 

일정형태의 탈모

 

남성과 비슷한 형태로 머리가 빠지는 유형의 여성들이 이 범주에 속합니다. 다시 말해

이들은 머리의 앞부분이 빠지고 옆과 뒤쪽 머리는 영구히 남아 있는 타입입니다. 즉 남성형

탈모인데 전체탈모의 13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남성에 준해 이식수술을 하게 됩니다. 이 범주의 여성들도 이식수술을 받으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탈모

 

두피 전체에서 머리가 빠지는 유형입니다 . 이것이 여성들에게는 가장 흔한 형태로 머리카락의 굵기가 가늘어지면서 점차 탈모가 진행되어 머리숱이 적어지는 경우입니다. 이런

유형의 탈모에서는 모든 경우에 이식수술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탈모 부위가 확정되어진

경우에 한해 머리 스타일이나 탈모 부위 등을 고려하여 밀도를 증가시키기 위해 이식수술을 시행 할 수 있습니다.

 

출산 후 탈모

 

아이를 임신한 경우 여성의 모에 있는 털들은 성장기가 지연되는 양상이 보이게 됩니다.

즉 임신 호르몬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하루에 30 ~ 70개가 빠지는 것이 정상이나

그 보다 더 적게 빠집니다. 대신 아이를 출산하면 성장기가 지연되었던 모발들이 한꺼번에 퇴행기와 휴지기로 몰리게 되어 결국 출산 2~4개월 동안 평소의 2배 이상의 모발이 빠지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약 5개월 정도가 지나면 성장기에 연장되었던 모발이

전부 빠지게 되고 그 후로는 정상으로 되돌아옵니다. 그러나 산호 조리를 잘 못하거나 출산

후에 계속되는 육아와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경우 정상으로 되돌아오는데 시간이 더

걸리거나 임신 전처럼 돌아오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