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이 그녀를 좋아하고, 그녀 또한 매스컴을 좋아해 거의 안 까발려진 소식이 없는 패리스 힐튼(27)이 새로운 비밀을 밝혔다. 힐튼은 최근 잡지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한번 입었던 옷은 다시 입지 않는다"고 공개했다. 여기까지는 호텔상속녀의 럭셔리 취향에 별반 새로울 것이 없는데, 이를 반전시킬만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
그녀는 "나는 그 옷을 자선경매에 내놓는다"며 "유방암이나 다발성 경화증,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을 그 수익금으로 돕는다"고 자신의 기부선행을 자랑했다.
그녀는 또 자신에 대해 '일을 하지 않는다'는 잘못 알려진 사실을 정정했다. "나는 아침 7시에 일어나 전화를 걸며 사무를 시작하고 또 새벽 1시까지 일한다"고 말해 항상 클럽 파티에 열중하는 향락벽에 대한 세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하지만 새벽까지 클럽에 파티를 즐기는 것이 일, 즉 비즈니스로 분류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힐튼은 또 지난달 헤어진 것으로 알려진 연인인 로커 벤지 매든을 '아직도 사랑'하고 있으며, 마릴린 먼로는 그녀의 우상이라고도 전했다. 그녀는 "할머니가 먼로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해주었으며, 나는 꼬마때부터 금발의 먼로가 되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힐튼은 또 "누구나 나이 75세가 되면 뜨겁다고 느껴질만큼의 매력은 없어지지만, 단 한사람 남편은 그렇게 느껴야만 할 것"이라며 자신의 동물성 분비물 페로몬이 함유된 브랜드 향수제품을 은근히 자랑하기도 했다.
패리스 힐튼, "난 한번 입었던 옷은 안 입어" 그이유는?
그녀는 "나는 그 옷을 자선경매에 내놓는다"며 "유방암이나 다발성 경화증,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을 그 수익금으로 돕는다"고 자신의 기부선행을 자랑했다.

그녀는 또 자신에 대해 '일을 하지 않는다'는 잘못 알려진 사실을 정정했다. "나는 아침 7시에 일어나 전화를 걸며 사무를 시작하고 또 새벽 1시까지 일한다"고 말해 항상 클럽 파티에 열중하는 향락벽에 대한 세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하지만 새벽까지 클럽에 파티를 즐기는 것이 일, 즉 비즈니스로 분류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힐튼은 또 지난달 헤어진 것으로 알려진 연인인 로커 벤지 매든을 '아직도 사랑'하고 있으며, 마릴린 먼로는 그녀의 우상이라고도 전했다. 그녀는 "할머니가 먼로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해주었으며, 나는 꼬마때부터 금발의 먼로가 되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힐튼은 또 "누구나 나이 75세가 되면 뜨겁다고 느껴질만큼의 매력은 없어지지만, 단 한사람 남편은 그렇게 느껴야만 할 것"이라며 자신의 동물성 분비물 페로몬이 함유된 브랜드 향수제품을 은근히 자랑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