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지나가는소리에 모든 세상이 잠들며 하루가 멀어져간다 모든세상이 적막함에 멈춘듯하지만 점점 더 멀어져간다 아무리 쫒아가봐도 그렇게 밤은 나를지나고 이내 더 멀어져간다 밤은 다시왔지만 어제 나를 지난밤은 얼마나 멀어졌을까 -박찬구시인의 시집中에서-
흐름속에 멈추다
밤이 지나가는소리에 모든 세상이 잠들며
하루가 멀어져간다
모든세상이 적막함에 멈춘듯하지만
점점 더 멀어져간다
아무리 쫒아가봐도 그렇게 밤은 나를지나고
이내 더 멀어져간다
밤은 다시왔지만
어제 나를 지난밤은 얼마나 멀어졌을까
-박찬구시인의 시집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