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어쩔... 한국인 최초 프랑스 오뜨꾸띄르 디자이너로 입성해 9년째 활동하고 있는 김지해씨의 이번 자선 패션쇼는 '결식아동 돕기 후원기금 마련 패션쇼'로서 순수 자선 패션쇼에 솔비가 모델로 섰네요.아찔한 의상에 혼미해짐 546
패션쇼 무대 선 솔비, 지나친 자신감?
앞머리 어쩔...
한국인 최초 프랑스 오뜨꾸띄르 디자이너로 입성해 9년째 활동하고 있는 김지해씨의 이번 자선 패션쇼는
'결식아동 돕기 후원기금 마련 패션쇼'로서 순수 자선 패션쇼에 솔비가 모델로 섰네요.
아찔한 의상에 혼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