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아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지요.. 아리랑.. 다른 분들은 몰라도..제가 어릴적 저희 할머니께서 자장가로 불러주시던 민요입니다.. 중학교에 올라와서야 그 민요가 우리 민족의 한과 얼이 섞여있다는걸 늦게나마 알게됐습니다. 근데요.. 최근에 제가 교회를 다니게 됐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여러 찬송가를 듣게 됐습니다만.. 이건 아닌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종교적 발언..] 되도록이면 금하는게 좋다고 .. 생각합니다..개인의 자유니까요.. 하지만 아리랑을 이렇게까지 바꿔서 예수에 대한 찬송가로 불러야 겠습니까? 무슨짓을 해서라도.. 한국사람을 예루살렘에 사는 예수의 민족으로 바꿔야 하는거였나요..? 목숨을 걸고 예루살렘과 이집트 ,파키스탄에 가시는 분들..예수를 알기위해 그리고 전도를 위해 가시는 분들.. 그냥 국적을 바꾸시지요??? 꼭 이렇게 우리나라 문화와 전통까지 바꾸셔야 합니까... 예수 아리랑을 들은 후세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이 노래를 예수에 관한 노래로 알게되겠지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니 끔찍했습니다. 이대로 "아리랑 아리랑..아라리요..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오.." 이 민요는 묻혀야 하나요? 이 민요를 기독교인들이 찬송으로 바꿔 불러봤자 바뀔것은 없다 생각하시나요? 일제시대때 일본인들이..왜 우리 문화와 말들을 일본어로 바꾸기를 힘썼을까요..? 저는 국사시간에 그 나라의 땅보다 그 나라의 말과 문화를 잃으면 정말 나라를 잃는거라고 배웠습니다. 이..예수찬송가가 우리나라의 고유민요를 바꿔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고유민요를 바꿔서까지 전도라는 것을 해야하는지요..? 아리랑이 어떤 민요인데.. 마음대로 바꿔도 됩니까? 당신들은 그럴권리까지도 하나님께 받으시기라도 했습니까?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한국의 문화..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친척들이 모이는 그 자리에.. 빠져도 되는것..어느 순간부터 당연시 됐지요.. 길거리에 가는 제 옷자락을 붙잡는것.. 저 혼자있을때 초인종을 띵동 거리는것.. 온통 십자가 뿐인 빨간 네온싸인뿐인 거리도.. 좋습니다.. 좋다구요... 제발..부탁입니다.. 우리나라의 고유 문화만은 바꾸지 말아주십시오... http://www.pandora.tv/my.did4983/2803147 (아리랑 찬송은 네이버를 치시면 나옵니다..) 아하하하하34
예수 아리랑을 아시나요? 우리 문화를 좀먹는 매국노..
우선..아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지요..
아리랑.. 다른 분들은 몰라도..제가 어릴적 저희 할머니께서 자장가로 불러주시던 민요입니다..
중학교에 올라와서야 그 민요가 우리 민족의 한과 얼이 섞여있다는걸 늦게나마 알게됐습니다.
근데요.. 최근에 제가 교회를 다니게 됐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여러 찬송가를 듣게 됐습니다만.. 이건 아닌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종교적 발언..] 되도록이면 금하는게 좋다고 .. 생각합니다..개인의 자유니까요..
하지만 아리랑을 이렇게까지 바꿔서 예수에 대한 찬송가로 불러야 겠습니까?
무슨짓을 해서라도.. 한국사람을 예루살렘에 사는 예수의 민족으로 바꿔야 하는거였나요..?
목숨을 걸고 예루살렘과 이집트 ,파키스탄에 가시는 분들..예수를 알기위해 그리고 전도를 위해 가시는 분들..
그냥 국적을 바꾸시지요??? 꼭 이렇게 우리나라 문화와 전통까지 바꾸셔야 합니까...
예수 아리랑을 들은 후세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이 노래를 예수에 관한 노래로 알게되겠지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하니 끔찍했습니다.
이대로 "아리랑 아리랑..아라리요..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주오.." 이 민요는 묻혀야 하나요?
이 민요를 기독교인들이 찬송으로 바꿔 불러봤자 바뀔것은 없다 생각하시나요?
일제시대때 일본인들이..왜 우리 문화와 말들을 일본어로 바꾸기를 힘썼을까요..?
저는 국사시간에 그 나라의 땅보다 그 나라의 말과 문화를 잃으면 정말 나라를 잃는거라고 배웠습니다.
이..예수찬송가가 우리나라의 고유민요를 바꿔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고유민요를 바꿔서까지 전도라는 것을 해야하는지요..?
아리랑이 어떤 민요인데.. 마음대로 바꿔도 됩니까?
당신들은 그럴권리까지도 하나님께 받으시기라도 했습니까?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는 한국의 문화..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친척들이 모이는 그 자리에..
빠져도 되는것..어느 순간부터 당연시 됐지요..
길거리에 가는 제 옷자락을 붙잡는것..
저 혼자있을때 초인종을 띵동 거리는것.. 온통 십자가 뿐인 빨간 네온싸인뿐인 거리도..
좋습니다.. 좋다구요...
제발..부탁입니다.. 우리나라의 고유 문화만은 바꾸지 말아주십시오...
http://www.pandora.tv/my.did4983/2803147
(아리랑 찬송은 네이버를 치시면 나옵니다..) 아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