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운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에게 좋은 것들을 주신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이미 그 '달콤함'을 느끼는 감각을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의 눈은 좋은 것들을 보지 못하고,마치 모든게 텅빈 것처럼 느끼게 된다. -반성을 담은 요한의 연시 "영혼의 어두운 밤" <Dear Church<소망을 소개합니다>>중에서...1
Dark Night of the Soul.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에게 좋은 것들을
주신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이미 그 '달콤함'을 느끼는 감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의 눈은 좋은 것들을 보지 못하고,
마치 모든게 텅빈 것처럼 느끼게 된다.
-반성을 담은 요한의 연시 "영혼의 어두운 밤"
<Dear Church<소망을 소개합니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