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Night of the Soul.

김병태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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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운 순간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에게 좋은 것들을

주신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이미 그 '달콤함'을 느끼는 감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의 눈은 좋은 것들을 보지 못하고,

마치 모든게 텅빈 것처럼 느끼게 된다.

 

-반성을 담은 요한의 연시 "영혼의 어두운 밤"

 

<Dear Church<소망을 소개합니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