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광고] 식품사 Useful Food 25주년 기념-삶 속에서

안세진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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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시리얼 등의 식품사인 Useful Food가 2009년 창립 25주년을

맞게 된 데 따라 생활 속에서의 자사 제품들의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탤런트 위야-쑤꼰라왓 카나롯(เวียร์ ศุกลวัฒน์ คณารส)이 주인공으로,

처음에는 농부가 감자밭에서 수확을 하는 모습에 이어 위야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커플에게 감자칩을 가져다 주는 모습이 보이며, 축제에서

꽈배기 형태의 과자를 나누더니 춤추는 학생들 앞에서 이를 돌려 보기도

한다. 또 옥수수 밭이 보인 후에는 연극을 준비하는 아이에게 꼬깔콘(원래

국내의 이것도 해외 기술 제휴품임) 목걸이를 걸어 주며, 아이는 그것을 걸고

연극에 오른다. 이어 영문자 형태의 시리얼로 'LOVE'라는 글자를 찾아

손에 올려 놓은 모습과 그것을 우유에 타 먹는 아이가 보인 후, 위야가 쿠키를

여자에게 선물하고 여자는 또 농부들에게까지 이를 선물하더니 밭에서

장난을 치고 수레로 이동하면서 과자를 먹는 아이들까지 보인다. 이제 여러

아이들 앞에서 위야가 '농부의 웃음, 먹는 사람의 행복'이라 말하며, 장면이

하늘로 올라가고는 25주년의 기념 로고가 나오며 끝을 맺는다. 단순한 장면

외에도 삽입곡이 특히 감동적이라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