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광고] F&N Creations 커피믹스 3-in-1-캐릭터

안세진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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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근래에 '3-in-1'이라는 말은 어쩌면 커피믹스들의 트렌드인

듯도 하다. [즉, '커피+설탕+크리머'의 축약적인 의미로, 여기서는 이

3가지를 캐릭터(커피-갈색, 설탕-흰색, 크리머-크림색)로 상징화한

것이 특징이다. 15초와 30초 광고 1점씩을 묶은 것.`

 

세 캐릭터들이 뛰어오르는데 처음에는 설탕과 커피가 뛰지만 높이 뛰지

못한다. 이어 크리머는 엄청나게 뛰어올라 손으로 유리를 쳐 깨 버리는

것이다!!! 이에 설탕과 크리머는 놀라 도망가고 커피도 다급히 도망을

가는데... 커피가 뛴 자리에는 가루도 떨어져 있다! 이제 캐릭터들이

커피가 담긴 잔을 끌어와 가루가 떨어졌던 중앙에 옮겨 놓자 화면이

바뀌어 커피 포장과 믹스 스틱, 커피가 든 잔이 나온 후 로고로 끝.

 

높은 곳에 놓인 빈 커피잔들이 저절로 움직이더니 밑으로 떨어진다. 사무실

안의 사원이 작업을 하는 중 잔이 떨어지는데, 세 캐릭터들이 그 떨어지는

잔을 내려다보고는 잘 가라고 손을 흔든다. 이어 이 셋이 검은 잔을 끌어

움직이는데, 역시 커피에서는 가루가 바닥으로 조금씩 떨어진다. 그렇게

잔을 끌어온 후 셋이 한번에 뛰어 회오리처럼 잔 안에 들어가니 잔에는

커피가 차며, 사원이 이 잔을 들어 향을 즐기고 마신다. 역시 커피 포장,

믹스 스틱, 잔에 이어 로고로 끝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