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을 지나...

박대창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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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지나... 여름엔...

나뭇가지의 속살들이.. 주렁주렁 열렸었는데...

지금은 앙상한 가지만 남았구나...

이 빠른 세월속에서...

나는 또 한번 .. 많은 기억과 추억들이 지나간다..

요번년도.. 그렇게.. 흘러가는구나...

저지난 기억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