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요 키가 155정도인 분이 `나 힐신으면 165는 되니까 남친은 180정도 되야지`라는 말을 할때가 있더군요. 힐은 자기 키가 아닙니다. 여자들이 이런 착각을 잘 하게 되는 이유가 있긴 합니다. 화장 없이 외출을 못 하는 나이가 되면서부터 자신도 모르게 화장한 얼굴만이 자기 자신이고 쌩얼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고 착각을 하게 되죠. 잊지 말아주세요 화장한 얼굴도 쌩얼도 모두 당신입니다. 본질을 부정하며 사는 사람은 곧 진실에게 부정당하게 됩니다. 인정하기 싫은 모습도 자기 자신임을 받아들일수 있어야 이러한 비극을 피할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힐 신은 모습만 자신의 모습이고 힐을 신지 않은 모습은 자신이 아니라고 부정하지 마세요. 당신의 키가 155라는 걸 인정하세요. 스스로에게 그렇게 말해주세요. 힐 신은 키를 기준으로 남자를 찾지 마세요. 자꾸 그러시면 저도 깔창 깔아 버릴겁니다!102
@힐은 자기 키가 아닙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요
키가 155정도인 분이
`나 힐신으면 165는 되니까 남친은 180정도 되야지`라는 말을 할때가 있더군요.
힐은 자기 키가 아닙니다.
여자들이 이런 착각을 잘 하게 되는 이유가 있긴 합니다.
화장 없이 외출을 못 하는 나이가 되면서부터
자신도 모르게 화장한 얼굴만이 자기 자신이고
쌩얼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고 착각을 하게 되죠.
잊지 말아주세요
화장한 얼굴도 쌩얼도 모두 당신입니다.
본질을 부정하며 사는 사람은 곧 진실에게 부정당하게 됩니다.
인정하기 싫은 모습도 자기 자신임을 받아들일수 있어야 이러한 비극을 피할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힐 신은 모습만 자신의 모습이고
힐을 신지 않은 모습은 자신이 아니라고 부정하지 마세요.
당신의 키가 155라는 걸 인정하세요. 스스로에게 그렇게 말해주세요.
힐 신은 키를 기준으로 남자를 찾지 마세요.
자꾸 그러시면
저도 깔창 깔아 버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