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문화관광체육부는 영혼이 없다. 삽을 들고 문화 정책을 세울 수 없다. 문화 역시 산업의 논리를 배제하며 정책을 세울 수는 없지만 삼무의(무영혼, 무소신, 무철학)의 상황으로는 문화부흥을 일으킬 수 없다. 난 기본적으로 No nudity, Non violence가 문화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것들이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있다. 이러한 무개념은 산업화라는 논리로 자연히 포장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의 문제만은 아니지만 유독 심하다. 영화나 텔레비전과 같은 미디어는 물론 음악과 게임도 예외가 아니다. 그나마 출판과 애니메이션과 같은 분야는 때가 덜 뭍기는 했지만 지금의 정책방향으로는 그 또한 금방 오염되리라 생각한다. 현 정부의 문화 정책들을 보노라면 적당히(?)말초 신경을 자극하고, 빨리 성과를 내어 본 정권의 전시효과를 낼 수 있는곳에 자금을 집중한다. 어쩌면 이러한 선정성, 폭력성, 산업성을 제외한 순수 무공해 철학이 담긴 문화를 선별할수있는 눈 조차 가지고 있지 않을 지도 모른다. 문화란 것은 마치 길들여진 오감과 같아서, 말초신경에 쩔면 진정한 문화를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현 문화관광체육부는 영혼이 없는 삽을 든 피카소라고 내가 비판을 하는 이유이다. 따라서 우리는 현재 그 중독성에서 벗어나는 일부터 선행되어야 한다. 금단현상도 극복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순수하고 감동적인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자금의 재원들 또한 이러한 곳에 집중되면서, 동시에 건강한 마켓을 만들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또한 문화 원형 사업으로 민족의 문화 원형을 찾는 일을 완성해야 한다. 문화 원형에 대한 인식 없이 강한 문화의 흐름을 창출하기 어렵다. 이러한 일들이 구축되게 되면, 역시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문화로 가는 세계의 문화마켓에서 대한민국이 독보적으로 우뚝 문화강국으로, 문화대국으로, 문화리더로, 그리고 새 문화 르레상스 시대를 여는 국가로 한류를 넘어 일어설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한 날을 기다리며, 또 대한민국의 문화관광체육부장관이 세계의 문화대통령이 될 그날을 위해 오늘도 난 배우고 준비한다. 제 1대 세계 문화 대통령 남상효가 되기위해...
제 1대 세계 문화 대통령
현 문화관광체육부는 영혼이 없다. 삽을 들고 문화 정책을 세울 수 없다.
문화 역시 산업의 논리를 배제하며 정책을 세울 수는 없지만
삼무의(무영혼, 무소신, 무철학)의 상황으로는 문화부흥을 일으킬 수 없다.
난 기본적으로 No nudity, Non violence가 문화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것들이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있다.
이러한 무개념은 산업화라는 논리로 자연히 포장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의 문제만은 아니지만 유독 심하다.
영화나 텔레비전과 같은 미디어는 물론 음악과 게임도 예외가 아니다.
그나마 출판과 애니메이션과 같은 분야는 때가 덜 뭍기는 했지만
지금의 정책방향으로는 그 또한 금방 오염되리라 생각한다.
현 정부의 문화 정책들을 보노라면 적당히(?)말초 신경을 자극하고,
빨리 성과를 내어 본 정권의 전시효과를 낼 수 있는곳에 자금을 집중한다.
어쩌면 이러한 선정성, 폭력성, 산업성을 제외한 순수 무공해 철학이 담긴
문화를 선별할수있는 눈 조차 가지고 있지 않을 지도 모른다.
문화란 것은 마치 길들여진 오감과 같아서, 말초신경에 쩔면
진정한 문화를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현 문화관광체육부는
영혼이 없는 삽을 든 피카소라고 내가 비판을 하는 이유이다.
따라서 우리는 현재 그 중독성에서 벗어나는 일부터 선행되어야 한다.
금단현상도 극복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순수하고 감동적인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자금의 재원들 또한 이러한
곳에 집중되면서, 동시에 건강한 마켓을 만들도록 힘써야 할 것이다.
또한 문화 원형 사업으로 민족의 문화 원형을 찾는 일을 완성해야 한다.
문화 원형에 대한 인식 없이 강한 문화의 흐름을 창출하기 어렵다.
이러한 일들이 구축되게 되면, 역시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문화로 가는
세계의 문화마켓에서 대한민국이 독보적으로 우뚝 문화강국으로,
문화대국으로, 문화리더로, 그리고 새 문화 르레상스 시대를 여는
국가로 한류를 넘어 일어설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한 날을 기다리며, 또 대한민국의 문화관광체육부장관이
세계의 문화대통령이 될 그날을 위해 오늘도 난 배우고 준비한다.
제 1대 세계 문화 대통령 남상효가 되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