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는 [지구 속 여행 :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15소년 표류기의 작가 쥘베른의 소설 제목이기도 하다. 영화의 구성과 스토리 면에서는 정말 유치의 극치. 하지만 이 영화가 중점을 둔 것은 3차원 입체 시각 효과이다. 그래서 3D 개봉관이 아니라면 이 영화를 보는걸 말리고 싶다. 그냥 롤러코스터를 탄다는 기분으로 보면 되는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원제는 [지구 속 여행 : Journey To The Center Of The Earth]
15소년 표류기의 작가 쥘베른의 소설 제목이기도 하다.
영화의 구성과 스토리 면에서는 정말 유치의 극치.
하지만 이 영화가 중점을 둔 것은 3차원 입체 시각 효과이다.
그래서 3D 개봉관이 아니라면 이 영화를 보는걸 말리고 싶다.
그냥 롤러코스터를 탄다는 기분으로 보면 되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