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이미지는 글의 내용과 상관없음을 밝힙니다. 영화관의 수입? 그러면 다들 생각하는건 당연히 영화 티켓아닌가 라고 생각하겠지만,그 보다 더 남는 장사는 사실 광고와 매점이 올리는 매상이다. 그렇기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관객에게 광고를 보여주고 싶어하는건 영화사의 당연한 바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광고를 보여줄까 생각하다 생각해낸게 VLUU의 광고처럼 극장 에티켓 화면역시과거엔 그냥 안내되던것이 광고와 함께하게 되었고, 이제는 비상탈출로를 안내하는장면마저 광고와 함께 나오더라. 여기서 잠깐 문제제기를 하면,과연 이런 광고가 정당한가? 라는 당연한 질문이다. 우리는 영화를 보기 위해 8000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상영관으로 들어간다.영화 상영 전에 광고야 지들이 지지고 볶던 무슨 상관이냐만은, 적어도 비상탈출로에 대한 안내만큼은 광고랑 섞어선 안되며. (비상탈출로에 대한 인지도가 현저하게 떨어질수밖에 없다 - 다들 광고만 쳐다보고있을테니까) 상영시간에는 정확히 영화를 시작해줘야한다. 요새 영화관들을 보면 도가 지나친것 같다. 12:00 시작인 영화라면 12: 15분까지 광고를 트는건 기본처럼 인식하고 틀어대는 광고 (평일에 더심한듯) 상영시간 10분전부터 줄창 틀어대니까 한 25분정도는 광고만 보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8000원 중에 몇천원은 광고를 보기 위해 지불하는 셈이된다. 제목이 CGV인 이유는, 가장 도를 지나치게 광고하는 기업이기 때문이다.근래에 CGV에서 본 영화중에 제 시간에 상영한 영화가 하나도 없다. 가장 칼같이 시작한게 8분정도 광고틀고 나서였다. 광고비로 먹고사는건 알겠지만,그렇게 소비자들에게 광고를 떄리고 싶다면 영화비나 받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누가 광고를 돈내고 보고 싶어할까? 우린 8000원 내고 광고보러 들어가는게 아니다한시간 반짜리 영화보러 들어가면 광고포함 두시간 보고 나온다. CGV등 대형 영화관들의 무분별한 광고에 태클이 필요한 시점이다. 덧붙이면, 상영시간에 영화을 상영하는건 고객과의 아주 기본적인 약속이라 생각한다..늦게 들어오는 고객 때문이라는 말은 어불성설. (고객도 인제 그시간에 광고하고있는걸 안다) 생각지도 못하게 광장에서 추천을 많이 받았네요. 급하게 쓴 글이라 성의없는 부분이 많지만,많은 소비자들이 이 부분에 불만이 있었다고 생각해서 글을 써 봅니다. 추천과 비추천 그리고 읽어주신분들 연말에 영화관에서 좋은 기억 가지시길 바래요. 207
이 광고는 CGV와 함께합니다.
위 이미지는 글의 내용과 상관없음을 밝힙니다.
영화관의 수입?
그러면 다들 생각하는건 당연히 영화 티켓아닌가 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보다 더 남는 장사는 사실 광고와 매점이 올리는 매상이다.
그렇기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관객에게 광고를 보여주고 싶어하는건 영화사의 당연한 바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광고를 보여줄까 생각하다 생각해낸게 VLUU의 광고처럼 극장 에티켓 화면역시
과거엔 그냥 안내되던것이 광고와 함께하게 되었고,
이제는 비상탈출로를 안내하는장면마저 광고와 함께 나오더라.
여기서 잠깐 문제제기를 하면,
과연 이런 광고가 정당한가? 라는 당연한 질문이다.
우리는 영화를 보기 위해 8000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상영관으로 들어간다.
영화 상영 전에 광고야 지들이 지지고 볶던 무슨 상관이냐만은,
적어도 비상탈출로에 대한 안내만큼은 광고랑 섞어선 안되며.
(비상탈출로에 대한 인지도가 현저하게 떨어질수밖에 없다 - 다들 광고만 쳐다보고있을테니까)
상영시간에는 정확히 영화를 시작해줘야한다.
요새 영화관들을 보면 도가 지나친것 같다.
12:00 시작인 영화라면 12: 15분까지 광고를 트는건 기본처럼 인식하고 틀어대는 광고
(평일에 더심한듯)
상영시간 10분전부터 줄창 틀어대니까 한 25분정도는 광고만 보고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8000원 중에 몇천원은 광고를 보기 위해 지불하는 셈이된다.
제목이 CGV인 이유는, 가장 도를 지나치게 광고하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근래에 CGV에서 본 영화중에 제 시간에 상영한 영화가 하나도 없다.
가장 칼같이 시작한게 8분정도 광고틀고 나서였다.
광고비로 먹고사는건 알겠지만,
그렇게 소비자들에게 광고를 떄리고 싶다면 영화비나 받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
누가 광고를 돈내고 보고 싶어할까?
우린 8000원 내고 광고보러 들어가는게 아니다
한시간 반짜리 영화보러 들어가면 광고포함 두시간 보고 나온다.
CGV등 대형 영화관들의 무분별한 광고에 태클이 필요한 시점이다.
덧붙이면, 상영시간에 영화을 상영하는건 고객과의 아주 기본적인 약속이라 생각한다..
늦게 들어오는 고객 때문이라는 말은 어불성설. (고객도 인제 그시간에 광고하고있는걸 안다)
생각지도 못하게 광장에서 추천을 많이 받았네요.
급하게 쓴 글이라 성의없는 부분이 많지만,
많은 소비자들이 이 부분에 불만이 있었다고 생각해서 글을 써 봅니다.
추천과 비추천 그리고 읽어주신분들 연말에 영화관에서 좋은 기억 가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