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음악]칠석의 여름 (チルソクの夏: Summer Of Chilsuk, 2003)

조영민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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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칠석의 여름 (チルソクの夏: Summer Of Chilsuk, 2003)' 엔딩곡으로 이루카(イルカ)가 직접 불렀습니다.

 

음악은 캡쳐한겁니다.

 

汽車を待つ君の橫で僕は        기차를 기다리는 너의 옆에서 나는

時計を氣にしてる                 시계를 신경쓰고 있어

季節はずれの雪が降ってる      때 지난 눈이 내리고 있네

 

東京で見る雪はこれが最後ねと 도쿄에서 보는 눈은 이걸로 마지막일거라며

さみしそうに君がつぶやく        넌 쓸쓸한 듯 중얼거리지

 

なごり雪も降る時を知り          때 늦은 눈도 내릴 때를 알고

ふざけすぎた季節のあとで      너무나 말많았던 계절 후에

 

今春が來て君はきれいになった 이제 봄이오고 넌 아름다워졌어

去年よりずっときれいになった   작년보다 더욱 아름다워졌어

 

動き始めた汽車の窓に           움직이기 시작한 기차 창에

顔をつけて                        얼굴을 대고

君は何か言おうとしている        넌 무슨 말인가 하려고 하고있어

 

君の口びるが                     너의 입술이

"さようなら" と動くことが          "안녕" 이라고 움직이는 게

こわくて下をむいてた             두려워서 아래를 보고 있었지

 

時がゆけば幼い君も              시간이 지나면 어린 너도

大人になると氣づかないまま     어른이 될거라는 걸 느끼지 못한 채

 

今春が來て君はきれいになった  이제 봄이 오고 너는 아름다워졌어

去年よりずっときれいになった    작년보다 더욱 아름다워졌어

 

君が去ったホ-ムにのこり         네가 떠난 기차홈에 남아서

落ちてはとける雪を見ていた      떨어져 녹는 눈을 보고 있었어

 

今春が來て君はきれいになった  지금 봄이 오고 너는 아름다워졌어

去年よりずっときれいになった    작년보다 더욱 아름다워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