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D.J. 카루소 출연 : 샤이아 라보프, 미셸 모나한, 로사리오 도슨 장르 : 액션, 스릴러 쉿! 지금도 당신을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는 고스트보다 더 무서운 존재가 더 많이 생겨날지 모른다. 아마 그것들이 우리를 지배하려고 할지도 모른다. 인공지능이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이 오면 우리는 정부의 감시하에 개인 사생활이란 건 불가능해질지도 모를 세상에서 불행하게 살지도 모를 일이다. 인권침해 이전에 인간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와 수단이라는 명목하에 말이다.. 늘 그렇듯이 좋은 에너지를 긍정적인 것에 쓰면 윤택해지지만 그와 반대라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끔찍한 생지옥이 바로 우리가 살아내야 할 21세기가 될지도 모를 일이다.. 긴박하고 빠른 전개로 우왕좌왕하게는 만들지만 왠지모를 흐름이 너무 루즈한감이 없잖아있어서 힘들게 결말까지 내달리지만 조금 끝이 허무했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론..ㅋㅋ 대충 감도 잡았었지만..ㅋㅋㅋㅋ
이글아이 (Eaqle Eye,2008)
감독 : D.J. 카루소
출연 : 샤이아 라보프, 미셸 모나한, 로사리오 도슨
장르 : 액션, 스릴러
쉿! 지금도 당신을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는 고스트보다 더 무서운 존재가 더 많이 생겨날지 모른다.
아마 그것들이 우리를 지배하려고 할지도 모른다.
인공지능이 상상을 초월하는 세상이 오면 우리는 정부의 감시하에 개인 사생활이란 건 불가능해질지도 모를 세상에서 불행하게 살지도 모를 일이다.
인권침해 이전에 인간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와 수단이라는 명목하에 말이다..
늘 그렇듯이 좋은 에너지를 긍정적인 것에 쓰면 윤택해지지만
그와 반대라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끔찍한 생지옥이
바로 우리가 살아내야 할 21세기가 될지도 모를 일이다..
긴박하고 빠른 전개로 우왕좌왕하게는 만들지만 왠지모를 흐름이 너무 루즈한감이 없잖아있어서 힘들게 결말까지 내달리지만
조금 끝이 허무했다고나 할까 개인적으론..ㅋㅋ
대충 감도 잡았었지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