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음식은 만드는 사람의 삶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전 훌륭한 케익을 만들기 위해선제 삶의질도 훌륭하게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여자가 달콤한 케익을 만들수는 없잖아요? - 내이름은 김삼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여자가 달콤한 케익을 만들수는 없잖아요?
전 음식은 만드는 사람의 삶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전 훌륭한 케익을 만들기 위해선
제 삶의질도 훌륭하게 유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여자가 달콤한 케익을 만들수는 없잖아요?
- 내이름은 김삼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