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서 발견한 내 사랑의 풀잎되어 젖어 있는 비애를 어쩌면 나도 웃고 싶은 것일까? 꽃불처럼 밝은 빛이 잠시 어리는데 나는 자꾸만 어두워져서 읽지 못하고 나는 어떤 미소를 띠어 돌아온 사랑을 맞이할까?
Gloomy Chanson..
그곳에서 발견한 내 사랑의
풀잎되어 젖어 있는 비애를
어쩌면 나도 웃고 싶은 것일까?
꽃불처럼 밝은 빛이 잠시 어리는데
나는 자꾸만 어두워져서 읽지 못하고
나는 어떤 미소를 띠어
돌아온 사랑을 맞이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