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의 홍수 시대인 현대는 너무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나와 어느 것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판단하기가 혼란스럽다. 따라서 자신이 해야 할 선택과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결국 그 정보에 휘말려 그 중 적당한 것을 골라잡다가 난관에 부딪히기도 한다.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붙잡는다." 속담처럼 자신이 몽상에 빠진 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괴로워하다 보면, 소신이 없이 남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우왕좌왕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만큼은 득을 보고 구원받고 싶다는 일념으로 귀를 기울인다. 그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좋은 기회로 여겨 거리에는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 근거로 세상에는 얼마나 무책임한 정보가 범람하고 있는가? 심지어 신문이나 잡지 광고까지 여기에 가세하고 있다. '손쉽게 돈을 벌수 있는 방법', '난치병을 고치는 비법', 이렇게 하면 좋은 결혼 상대를 얻을 수 있다', 불황을 극복하는 길' 등등 군침도는 제목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끄는 신문이나 잡지, 단행본들, 결혼의 궁합, 길일의 택일, 이름 풀이, 사주, 관상을 보는 곳이나 주술, 기도원 등이 성행하는 것도 요행이나 운수를 갈구 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상품 매매에 있어서도 바겐세일이나 반값 대매출이라고 선전하면 불필요한 물건이라도 닥치는 대로 사들이고, 앞으로 어떤 물건이 귀해질 것이라는 소문만 나돌아도 시중에서 그 물건은 날개돋친 듯 팔려 순식간에 동이 나고 만다.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해야 그런 허위 정보에 현옥되어 흔들리지 않고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여 후회 없는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물론 참된 행복을 쉽게 누릴 수 있는 특효약이 있을리 없다. 우리들은 누구나 다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시대나 장소, 사람에 따라 각각 행복관이나 가치관도 달라진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진정한 행복이란, 아무리 주위 조건이 변화하더라도 바뀌지 않는 법이다. 자신이나 상대방의 형편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것이라면 참된 행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행복관이나 가치관에 의해 재어지는 것은 모두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결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덧없이 변해가는 가짜이므로 그것을 모두 거부하라는 뜻이 아니다.
변화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고 흔들림없는 의연한 자세로 아무 거리낌없이 자신에게 충실하고 남에게 성실하며, 그리고 맡은 일은 정확하고 끈기있게 해나가는 길밖에 없다는 뜻이다. 또한 자신을 속이거나 남을 배반하지 말며, 순리를 거스르지 말고, 다 함께 힘을 합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치있게 꾸며나가는 곳에 참된 행복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짜에 현혹당하려 할 때
정보의 홍수 시대인 현대는 너무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나와 어느 것이 진짜이고 가짜인지 판단하기가 혼란스럽다. 따라서 자신이 해야 할 선택과 결단을 내리지 못한 채 결국 그 정보에 휘말려 그 중 적당한 것을 골라잡다가 난관에 부딪히기도 한다.
"물에 빠진 사람은 지푸라기라도 붙잡는다." 속담처럼 자신이 몽상에 빠진 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 괴로워하다 보면, 소신이 없이 남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우왕좌왕하기도 하고,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만큼은 득을 보고 구원받고 싶다는 일념으로 귀를 기울인다. 그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좋은 기회로 여겨 거리에는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 근거로 세상에는 얼마나 무책임한 정보가 범람하고 있는가? 심지어 신문이나 잡지 광고까지 여기에 가세하고 있다. '손쉽게 돈을 벌수 있는 방법', '난치병을 고치는 비법', 이렇게 하면 좋은 결혼 상대를 얻을 수 있다', 불황을 극복하는 길' 등등 군침도는 제목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끄는 신문이나 잡지, 단행본들, 결혼의 궁합, 길일의 택일, 이름 풀이, 사주, 관상을 보는 곳이나 주술, 기도원 등이 성행하는 것도 요행이나 운수를 갈구 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상품 매매에 있어서도 바겐세일이나 반값 대매출이라고 선전하면 불필요한 물건이라도 닥치는 대로 사들이고, 앞으로 어떤 물건이 귀해질 것이라는 소문만 나돌아도 시중에서 그 물건은 날개돋친 듯 팔려 순식간에 동이 나고 만다. 그렇다면 대체 어떻게 해야 그런 허위 정보에 현옥되어 흔들리지 않고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여 후회 없는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
물론 참된 행복을 쉽게 누릴 수 있는 특효약이 있을리 없다. 우리들은 누구나 다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시대나 장소, 사람에 따라 각각 행복관이나 가치관도 달라진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진정한 행복이란, 아무리 주위 조건이 변화하더라도 바뀌지 않는 법이다. 자신이나 상대방의 형편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것이라면 참된 행복이라고 말할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행복관이나 가치관에 의해 재어지는 것은 모두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은 결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덧없이 변해가는 가짜이므로 그것을 모두 거부하라는 뜻이 아니다.
변화하는 것을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고 흔들림없는 의연한 자세로 아무 거리낌없이 자신에게 충실하고 남에게 성실하며, 그리고 맡은 일은 정확하고 끈기있게 해나가는 길밖에 없다는 뜻이다. 또한 자신을 속이거나 남을 배반하지 말며, 순리를 거스르지 말고, 다 함께 힘을 합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가치있게 꾸며나가는 곳에 참된 행복이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 속에서새겨두고 싶은 한마디
시간의 걸음걸이에는 세 가지가 있다.
미래는 주저하면서 다가오고,
현재는 화살처럼 날아가며,
과거는 영원히 정지하고 있다. -F . 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