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해가 져가시 시작할 무렵... 이 웅장함... 입이 다물어지지않았고, 저 큰 스테이지에서 연주한다는게 믿겨지지 않았을 뿐이다... 파이프가 이렇게 멋있어 보이긴 처음이였다한국에서는 이렇게 큰 스케일의 파이프를 보기 힘들어서인지, 내게는 신선한 충격(?)이였다. ㅋ 혼자 덩그러니 서있어서 그런지 더 많은 자리처럼 보인다...근데 미안 친구... 혼자 서있네...;;;
Day 3 - Palace of Officers II
점점 해가 져가시 시작할 무렵...
이 웅장함...
입이 다물어지지않았고,
저 큰 스테이지에서 연주한다는게 믿겨지지 않았을 뿐이다...
파이프가 이렇게 멋있어 보이긴 처음이였다
한국에서는 이렇게 큰 스케일의 파이프를 보기 힘들어서인지, 내게는 신선한 충격(?)이였다. ㅋ
혼자 덩그러니 서있어서 그런지 더 많은 자리처럼 보인다...
근데 미안 친구... 혼자 서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