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니까 어딘가에서 기념할 만한 저녁을 먹어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아내. 하지만 예약은 못했다. 아직 가족들에게 말도 못 꺼냈다. 그렇지만 걱정은 되지 않는다. 집에서 밀가루 안 묻히고도 빵과 쿠키로 가족들에게 달콤한 크리스마스 저녁을 선사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아이싱 쿠키
우리 밀
아이와 함께 간편하게 만드는 쿠키
난이도 하
열량 200kcal
가격대 3만원 이하
조리시간1시간
우리 밀 쿠키 반죽 ,밀대 ,스크래퍼 ,쿠키 틀 , 아이싱(슈거 파우더 120g, 달걀 흰자 1개, 레몬즙 약간, 천연 색소 약간)
1. 실온에서 15분 정도 해동된 쿠키 반죽을 0.5~0.7cm 정도의 두께로 밀어준다.
2. 평평하게 밀어 펴진 쿠키 반죽 위에 트리, 사슴, 눈사람 모형의 쿠키 틀을 놓고 눌러 찍어준다.
3. 스크래퍼를 이용하여 형태가 망가지지 않도록 들어낸다.
4. 팬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고 약 180~190℃의 오븐에서 10분 정도 구워준다.
5. ④의 쿠키를 실온에서 냉각시킨다.
6. 아이싱을 이용해 구워진 쿠키에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데커레이션을 한다.
크루아상
우리 밀 미니 버터
우리 밀로 만드는 크루아상
난이도 하
열량 150kcal
가격대 3만원 이하
조리시간1시간
우리 밀 쿠키 반죽 ,밀대 ,스크래퍼 ,쿠키 틀 , 아이싱(슈거 파우더 120g, 달걀 흰자 1개, 레몬즙 약간, 천연 색소 약간)
1. 크루아상을 팬 위에 5cm 간격으로 띄어 놓는다.
2. 실온에서 발효시키면 1.5배 부피가 커진다.
3. 180~185℃의 오븐에서 12~13분 정도 굽는다.
발효 전 냉동 생지 상태인 크루아상에 소보로 가루를 묻힌 뒤 굽거나 기호에 맞게 토핑을 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미니 버터 크로와상은 그냥 먹어도 담백하지만 시럽을 발라주면 더욱 달콤한 크리스마스 디저트가 된다. 구워진 크루아상을 반으로 갈라 샌드위치로 이용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친구같은 아빠와 간단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기 가로수길에서 쿠바를 콘셉트로 한 와인바를 운영 중인 인테리어 디자이 전OO 씨와 그의 딸. 몇 년 전 뜻이 맞는 지인들을 모아 함께 요리를 배운 것을 계기로 주말마다 아내와 딸 위해 요리를 한다는 멋진 아빠다. 요리를 따로 배우게 된 계기를 묻자 워낙 먹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히 요리에 관심이 많아진 것뿐이라는 겸손한 대답이 돌아왔다. 오늘은 아빠가 딸을 위해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준비하는 날. 쿠키, 크루아상, 미니 파이 등 메뉴가 화려한 데 놀랐으나, 의외로 만들기는 간단이었다. 바로 서울식품의 냉동 생지를 이용했기 때문. 냉동된 쿠키 반죽, 크루아상, 미니 파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오븐에서 간단하게 굽기만 하면 크리스마스 디저트 요리가 완성된다고. 우선 냉동실에서 반죽이 들어 있는 비닐 팩을 꺼내 반죽을 녹인 후 아빠가 밀대로 밀자 딸은 트리, 사슴, 눈사람 등의 쿠키 틀을 골라 직접 쿠키 모양을 찍어냈다. 쿠키를 미니 오븐에 넣고 쿠키가 완성되길 기다리며 딸은 쿠키를 장식할 도구를 꺼내 테이블에 늘어놓았다. 드디어 노릇하게 잘 익은 쿠키가 나오자 딸은 기다렸다는 듯이 초콜릿과 데코 펜으로 쿠키를 장식했다. 전씨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쿠키를 직접 구워 내는 것도 좋지만 딸과 함께 얘기를 나누며 쿠키를 굽는 재미도 쏠쏠하다면서 냉동 생지를 사용해 30분도 안되어 완성된 크리스마스 쿠키를 자랑스러운 듯 내보였다.
집에서 먹는 따뜻한 빵, 냉동 생지(Frozen Dough) 집으로 가져와 먹는 빵보다 호텔 베이커리에서 금방 먹는 빵이 더 맛있다고 생각되는 건 베이커리 가득 퍼지는 빵 냄새와 방금 구워져 나온 따끈따끈함 때문일 것이다. 서울식품의 냉동 생지는 갓 구워낸 맛있고 따뜻한 빵을 집에서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또 준비 과정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호텔 베이커리의 빵 못지 다. 냉동 생지란 영하 40℃에서 순간적으로 냉동시켜, 영하 20℃ 상태로 냉동 저장한 쿠키나 빵의 반죽으로, 해동 후 약간의 발효를 거쳐 바로 오븐에 굽기만 하면 누구든 쉽고 간편하게 갓 구운 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100% 우리 밀로 만들어져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멜라민 걱정 없이 맛있는 빵과 쿠키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주문은 서울 식품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능하며 드라이아이스에 담겨 배송된 제품은 바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쿠키, 파이, 크루아상 등의 냉동 생지뿐 아니라 홈 베이킹에 필요한 도구와 데코레이션 재표, 포장 재료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 플레인 머핀 6천원, 크로와상 40개 1봉 9천7백원, 와플 5개 1봉 7천5백원, 우리 밀 미니 아몬드 쿠키 1만3천8백원. 문의 서울식품(031·490-7131, http://www.sf-fd.com)
아빠와 함께 만드는 초간단 크리스마스 쿠키
우리 밀
아이와 함께 간편하게 만드는 쿠키
난이도 하 열량 200kcal 가격대 3만원 이하 조리시간1시간우리 밀 쿠키 반죽 ,밀대 ,스크래퍼 ,쿠키 틀 ,
아이싱(슈거 파우더 120g, 달걀 흰자 1개, 레몬즙 약간, 천연 색소 약간)
우리 밀 미니 버터
우리 밀로 만드는 크루아상
난이도 하 열량 150kcal 가격대 3만원 이하 조리시간1시간우리 밀 쿠키 반죽 ,밀대 ,스크래퍼 ,쿠키 틀 ,
아이싱(슈거 파우더 120g, 달걀 흰자 1개, 레몬즙 약간, 천연 색소 약간)
발효 전 냉동 생지 상태인 크루아상에 소보로 가루를 묻힌 뒤 굽거나 기호에 맞게 토핑을 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미니 버터 크로와상은 그냥 먹어도 담백하지만 시럽을 발라주면 더욱 달콤한 크리스마스 디저트가 된다. 구워진 크루아상을 반으로 갈라 샌드위치로 이용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친구같은 아빠와 간단 크리스마스 쿠키 만들기
가로수길에서 쿠바를 콘셉트로 한 와인바를 운영 중인 인테리어 디자이 전OO 씨와 그의 딸. 몇 년 전 뜻이 맞는 지인들을 모아 함께 요리를 배운 것을 계기로 주말마다 아내와 딸 위해 요리를 한다는 멋진 아빠다. 요리를 따로 배우게 된 계기를 묻자 워낙 먹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히 요리에 관심이 많아진 것뿐이라는 겸손한 대답이 돌아왔다.
오늘은 아빠가 딸을 위해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준비하는 날. 쿠키, 크루아상, 미니 파이 등 메뉴가 화려한 데 놀랐으나, 의외로 만들기는 간단이었다. 바로 서울식품의 냉동 생지를 이용했기 때문. 냉동된 쿠키 반죽, 크루아상, 미니 파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오븐에서 간단하게 굽기만 하면 크리스마스 디저트 요리가 완성된다고.
우선 냉동실에서 반죽이 들어 있는 비닐 팩을 꺼내 반죽을 녹인 후 아빠가 밀대로 밀자 딸은 트리, 사슴, 눈사람 등의 쿠키 틀을 골라 직접 쿠키 모양을 찍어냈다. 쿠키를 미니 오븐에 넣고 쿠키가 완성되길 기다리며 딸은 쿠키를 장식할 도구를 꺼내 테이블에 늘어놓았다. 드디어 노릇하게 잘 익은 쿠키가 나오자 딸은 기다렸다는 듯이 초콜릿과 데코 펜으로 쿠키를 장식했다.
전씨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따뜻한 쿠키를 직접 구워 내는 것도 좋지만 딸과 함께 얘기를 나누며 쿠키를 굽는 재미도 쏠쏠하다면서 냉동 생지를 사용해 30분도 안되어 완성된 크리스마스 쿠키를 자랑스러운 듯 내보였다.
집에서 먹는 따뜻한 빵, 냉동 생지(Frozen Dough)
집으로 가져와 먹는 빵보다 호텔 베이커리에서 금방 먹는 빵이 더 맛있다고 생각되는 건 베이커리 가득 퍼지는 빵 냄새와 방금 구워져 나온 따끈따끈함 때문일 것이다. 서울식품의 냉동 생지는 갓 구워낸 맛있고 따뜻한 빵을 집에서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또 준비 과정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호텔 베이커리의 빵 못지 다. 냉동 생지란 영하 40℃에서 순간적으로 냉동시켜, 영하 20℃ 상태로 냉동 저장한 쿠키나 빵의 반죽으로, 해동 후 약간의 발효를 거쳐 바로 오븐에 굽기만 하면 누구든 쉽고 간편하게 갓 구운 빵을 만들 수 있다. 특히 100% 우리 밀로 만들어져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멜라민 걱정 없이 맛있는 빵과 쿠키를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주문은 서울 식품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능하며 드라이아이스에 담겨 배송된 제품은 바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쿠키, 파이, 크루아상 등의 냉동 생지뿐 아니라 홈 베이킹에 필요한 도구와 데코레이션 재표, 포장 재료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가격 플레인 머핀 6천원, 크로와상 40개 1봉 9천7백원, 와플 5개 1봉 7천5백원, 우리 밀 미니 아몬드 쿠키 1만3천8백원. 문의 서울식품(031·490-7131, http://www.sf-f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