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꿈꾸다 지쳐버릴테고 어떤이는 힘겹다며 포기해버릴지도 모른다 늘 생각해오는 것들이지.. 진정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내는 사람이란 어떤 순간에도 마지막 끈을 놓지 않는 사람이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고 방황하다 더 먼 길을 돌아온 적도 있지만 나는 지금껏 내가 잡고있는 나 자신과의 약속, 다짐들, 희망 그 끈들을 놓아 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오히려 곁에서 끝없이 영감을 주고 에너지를 북돋워주는 친구들 때문에 나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2008.12.22. 책 이름은 기억않나 .. -- 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더 인간다운 경험을 하는걸까 왜 더 인간으로서 처절하게 삶을 살아가려 하는걸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우리 삶을 그냥 편하게 살아가란 의미가 아니잖아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있는 재능과 잠재력을 바닥에서부터 극도의 한계까지 끌어내어 자신이 여기에 있는 이유와 목적을 발견하려는 처절한 몸부림 결국은 그 열매가 사랑으로 전해져서 쓰레기 더미에 굶주리고 누워있는 어린아이 한 명을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양육하는게 하나님의 꿈이지 않을까 그 작은 소망이 한 알의 작은 씨앗이 되는거지 그 작은 사랑 아주 작은 그 관심조차 나에겐 없었다
마지막 끈
누군가는 꿈꾸다 지쳐버릴테고
어떤이는 힘겹다며 포기해버릴지도 모른다
늘 생각해오는 것들이지..
진정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내는 사람이란
어떤 순간에도 마지막 끈을 놓지 않는 사람이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고
방황하다 더 먼 길을 돌아온 적도 있지만
나는 지금껏 내가 잡고있는
나 자신과의 약속, 다짐들, 희망
그 끈들을 놓아 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오히려 곁에서 끝없이 영감을 주고
에너지를 북돋워주는 친구들 때문에
나는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2008.12.22. 책 이름은 기억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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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더 인간다운 경험을 하는걸까
왜 더 인간으로서 처절하게 삶을 살아가려 하는걸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우리 삶을 그냥 편하게 살아가란 의미가
아니잖아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있는 재능과 잠재력을 바닥에서부터
극도의 한계까지 끌어내어
자신이 여기에 있는 이유와 목적을 발견하려는 처절한 몸부림
결국은 그 열매가 사랑으로 전해져서
쓰레기 더미에 굶주리고 누워있는 어린아이 한 명을
인간답게 살아가도록 양육하는게 하나님의 꿈이지 않을까
그 작은 소망이
한 알의 작은 씨앗이 되는거지
그 작은 사랑
아주 작은 그 관심조차
나에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