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는거니 ..? . . . 두려웠어. 날카롭게 찌를 듯한 너의 예민함이. 나의 맘을.. 아니 너의 마음을 더 다치게 하지 않을 까.. . . . 막아보려도 해봤어.. 누구도 닿을 수 없게 내 맘속을 꽁꽁.. . . . 너와 나의 거리. 손바닥 한뼘 만큼의 벽. 그 어느 것보다 단단하고 두텁다.. . . . 081213 태백마을.
08" Winter Story #1
잘 지내고 있는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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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웠어.
날카롭게 찌를 듯한 너의 예민함이.
나의 맘을..
아니 너의 마음을 더 다치게 하지 않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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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보려도 해봤어..
누구도 닿을 수 없게
내 맘속을 꽁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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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거리.
손바닥 한뼘 만큼의 벽.
그 어느 것보다 단단하고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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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13 태백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