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과 맛이 좋은 고급의 술은 그 맛을 즐기기 위하여 여러 가지 다른재료를 섞지 않고 그대로 마신다. 얼음을 넣지 않고 그대로 마시는 스카치 스트레이트, 꼬냑 스트레이트 등이 있고, 얼음을 넣어 차게 해서 마시는 스카치 온 더 락스, 데킬라 온 더 락스 등이 있다.
믹스드 드링크 (Mixed Drink)
스트레이트로 마시기 보다는 두가지 이상을 섞어서 마시는 것으로 우리가 흔히 말하고 있는 칵테일은 바로 이 믹스드 드링크를 뜻한다. 증류주에다 탄산음료 한 가지씩만 섞어 마시는 하이볼 종류인 진 토닉과 버번 콕, 증류주와 레몬 쥬스 그리고 설탕을 섞어 마시는 사워등 많은 종류의 칵테일이 여기에 속한다.
◆ 용량에 따른 분류
숏드링크 (Short Drinks)
기본주(Base) 단독으로 또는 혼합한 것에 감미료,과실즙등을 혼합하여 단시간(10분이내에)에 마시는 칵테일로서 1온스에서 4온스 용량의 글래스로 마신다. 보통 10~15분정도 이내의 짧은 시간안에 마셔야 제맛을 즐길 수 있으며 칵테일 재료의 총량이 3온스(90ml) 이하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마티니, 맨하튼, 마가리타 등이 있다.
롱드링크 (Long Drinks) 기본주(Base)에 물,소다,그 외 여러가지 재료를 섞어서 마시는 술로 4온스에서 12온스정도의 용량이며 때에 따라 더 클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도 제맛을 유지할 수 있어 비교적 느긋하게 20~30분정도 여유를 두고 마시며 알콜도수가 낮아 갈증을 해소하는데 적합하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스크루 드라이버, 싱가폴 슬링, 탐 칼린스, 진 토닉, 하이볼, 진피즈등이 있다.
◆ 맛에 따른 분류
Sweet Cocktail : 단맛이 강한 칵테일 Sour Cocktail : 신맛이 강한 칵테일 Dry Cocktail : 담백한 맛의 조금 쓴 칵테일
◆ 온도에 따른 분류
콜드 드링크 (Cold Drink)
항상 얼음으로서 차게 하여 마셔야만 제맛을 낼 수 있는 칵테일을 말하며 거의 대부분의 칵테일이 여기에 속한다. 여름에 알맞다.
핫 드링크 (Hot Drink)
뜨거운 물이나 커피 등을 이용하여 만든 뜨거운 칵테일을 말하며 대표적인 것으로는 핫 버터 럼이 있다. 겨울에 알맞다.
◆ 알콜 유무에 따른 분류
알콜 칵테일 (Alcoholic Cocktail)
거의 대부분의 칵테일이 알콜을 함유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칵테일로는 마티니, 맨해튼, 마가리타, 키스오브화이어 등이 있다.
비알콜 칵테일 (Non-Alcoholic Cocktail)
알콜을 함유하고 있지 않은 쥬스나 콜라 등의 비알콜 음료를 사용하여 만든 칵테일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신데렐라, 레몬 스쿼시, 버진 치치등이 있다.
칵테일의 분류
▦ 칵테일의 분류
◆ 마시는 방법에 따른 칵테일 분류
스트레이트 드링크 (Straight Drink)
향과 맛이 좋은 고급의 술은 그 맛을 즐기기 위하여 여러 가지 다른재료를 섞지 않고 그대로 마신다. 얼음을 넣지 않고 그대로 마시는 스카치 스트레이트, 꼬냑 스트레이트 등이 있고, 얼음을 넣어 차게 해서 마시는 스카치 온 더 락스, 데킬라 온 더 락스 등이 있다.
믹스드 드링크 (Mixed Drink)
스트레이트로 마시기 보다는 두가지 이상을 섞어서 마시는 것으로 우리가 흔히 말하고 있는 칵테일은 바로 이 믹스드 드링크를 뜻한다. 증류주에다 탄산음료 한 가지씩만 섞어 마시는 하이볼 종류인 진 토닉과 버번 콕, 증류주와 레몬 쥬스 그리고 설탕을 섞어 마시는 사워등 많은 종류의 칵테일이 여기에 속한다.
◆ 용량에 따른 분류
숏드링크 (Short Drinks)
기본주(Base) 단독으로 또는 혼합한 것에 감미료,과실즙등을 혼합하여 단시간(10분이내에)에 마시는 칵테일로서 1온스에서 4온스 용량의 글래스로 마신다. 보통 10~15분정도 이내의 짧은 시간안에 마셔야 제맛을 즐길 수 있으며 칵테일 재료의 총량이 3온스(90ml) 이하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마티니, 맨하튼, 마가리타 등이 있다.
롱드링크 (Long Drinks)
기본주(Base)에 물,소다,그 외 여러가지 재료를 섞어서 마시는 술로 4온스에서 12온스정도의 용량이며 때에 따라 더 클 수도 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도 제맛을 유지할 수 있어 비교적 느긋하게 20~30분정도 여유를 두고 마시며 알콜도수가 낮아 갈증을 해소하는데 적합하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스크루 드라이버, 싱가폴 슬링, 탐 칼린스, 진 토닉, 하이볼, 진피즈등이 있다.
◆ 맛에 따른 분류
Sweet Cocktail : 단맛이 강한 칵테일
Sour Cocktail : 신맛이 강한 칵테일
Dry Cocktail : 담백한 맛의 조금 쓴 칵테일
◆ 온도에 따른 분류
콜드 드링크 (Cold Drink)
항상 얼음으로서 차게 하여 마셔야만 제맛을 낼 수 있는 칵테일을 말하며 거의 대부분의 칵테일이 여기에 속한다. 여름에 알맞다.
핫 드링크 (Hot Drink)
뜨거운 물이나 커피 등을 이용하여 만든 뜨거운 칵테일을 말하며 대표적인 것으로는 핫 버터 럼이 있다. 겨울에 알맞다.
◆ 알콜 유무에 따른 분류
알콜 칵테일 (Alcoholic Cocktail)
거의 대부분의 칵테일이 알콜을 함유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칵테일로는 마티니, 맨해튼, 마가리타, 키스오브화이어 등이 있다.
비알콜 칵테일 (Non-Alcoholic Cocktail)
알콜을 함유하고 있지 않은 쥬스나 콜라 등의 비알콜 음료를 사용하여 만든 칵테일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신데렐라, 레몬 스쿼시, 버진 치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