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에는 여름에 비해 기초대사량이 10% 정도 증가해 에너지 섭취는 증가하는 반면, 상대적으로 활동량은 감소하게 되므로 조금만 방심하면 살이 찌기 십상이다. 날씬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겨울철 식생활 관리법
1. 야식의 유혹을 이겨내라
겨울밤이 길어짐과 동시에 취침시간이 늦어지면서 자연적으로 저녁에 배가 고파 야식의 유혹을 못 이겨내는 경우가 많다.
낮에 먹는 것과 달리 저녁에는 신체내 대사량이 저하되므로 섭취한 에너지는 차곡차곡 저장되게 된다. 때문에 야식은 다이어트 최고의 적이다. 점심과 저녁 사이에 약간의 간식을 챙겨 먹는다면 야식의 유혹을 어느 정도는 뿌리칠 수 있을 것이다.
2. 저녁식사 시간을 조정하자
다이어트를 위해 저녁은 6시 이전에 먹는 사람들도 겨울의 긴 밤을 고려해 자신의 취침시간 4시간 전을 저녁시간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다. 때문에 그 이전에 간식이나 식사는 모두 마치도록 한다. 그래도 자기 전에 배가 고프다면 물 한잔, 야채 한 조각을 먹도록 한다.
3. 과식은 금물!
겨울에는 여름보다 기초대사량이 10% 정도 증가한다. 따라서 몸에서는 에너지를 요구하게 된다. 가을·겨울철에는 소화액의 분비가 촉진되어 식욕이 증가하므로, 에너지 섭취에는 문제가 없으나 소화기능이 완전히 회복된 상태는 아니므로 과식은 피해야 한다.
4.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단백질을 먹자
겨울은 급격한 기온의 저하로 이것이 환경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 이 스트레스도 비만의 한 원인이므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콩이나, 두부류, 꽁치, 갈치 등의 생선류와 닭고기를 이용해 되도록 저칼로리·고단백 식품을 먹도록 한다. 또한 환절기에는 에너지 섭취량이 증가하므로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B복합체의 요구량이 증가한다. 특히 비타민 B1이 부족하기 쉽기 때문에 도정하지 않은 곡류와 콩, 보리 등을 혼식해 보강한다.
5. 소주 한잔과 찌개의 유혹을 멀리해라
날씨가 추워지면 소주 한잔과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게 마련. 이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면 날씬한 몸매는 생각지 말자. 소주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진다. 하지만 소주는 영양가 없는 빈 열량 덩어리! 그것도 칼로리는 지방과 거의 같은 수준인 1g당 7kcal 정도다. 거기에 짭짤한 찌개 안주는 다이어트에는 최악의 궁합이다.
6. 길거리 간식을 삼가라
겨울철 먹을거리인 붕어빵, 어묵, 떡볶이, 호떡, 호빵 등의 밀가루 음식은 대부분 살찌우는 주범이다. 떡볶이는 1인분에 225kcal, 호빵은 야채호빵이 225kcal, 팥호빵이 250kcal 정도로 대략 200~300kcal내외로 밥 한공기(300kcal) 정도에 해당하는 칼로리다.
겨울철 일상생활은 이렇게~
○ 추운 겨울에도 몸을 움직이고 적당한 운동은 필수사항
추운 겨울에는 몸을 움직이기 보다는 움츠려들기 쉽다. 이렇게 운동량이 감소함에 따라 신체활동 대사량이 적어지므로 상대적으로 에너지 섭취량은 증가하기 때문에 체중은 증가하는 마련이다. 또한 추운 날씨에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허벅지나 종아리 등에 피하지방이 쌓이게 된다. 때문에 겨울운동은 비만예방을 위해 필수적. 별도의 운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 몸매를 가리는 옷은 No Good!!
노출의 계절 여름과는 달리, 가을과 겨울은 긴 팔 소매, 긴 바지로 숨어있는 살들이 가려지게 마련. 자신의 몸매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살이 쪄도 안심하게 된다. 추운 겨울이라도 너무 헐렁하고 펑퍼짐한 옷으로 숨겨진 살들을 가리지 말고 드러내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자. 또한 체중도 자주 체크해 여름보다 비만에 느슨해지지 않도록 한다. 겨울가면 봄되고, 봄 지나면 여름은 다시 돌아오게 된다. 후회할 일은 애초에 하지 말자.
'쭉쭉 빵빵’ 날씬한 겨울 보내기
겨울철에는 여름에 비해 기초대사량이 10% 정도 증가해 에너지 섭취는 증가하는 반면, 상대적으로 활동량은 감소하게 되므로 조금만 방심하면 살이 찌기 십상이다. 날씬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겨울철 식생활 관리법
1. 야식의 유혹을 이겨내라
겨울밤이 길어짐과 동시에 취침시간이 늦어지면서 자연적으로 저녁에 배가 고파 야식의 유혹을 못 이겨내는 경우가 많다.
낮에 먹는 것과 달리 저녁에는 신체내 대사량이 저하되므로 섭취한 에너지는 차곡차곡 저장되게 된다. 때문에 야식은 다이어트 최고의 적이다. 점심과 저녁 사이에 약간의 간식을 챙겨 먹는다면 야식의 유혹을 어느 정도는 뿌리칠 수 있을 것이다.
2. 저녁식사 시간을 조정하자
다이어트를 위해 저녁은 6시 이전에 먹는 사람들도 겨울의 긴 밤을 고려해 자신의 취침시간 4시간 전을 저녁시간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다. 때문에 그 이전에 간식이나 식사는 모두 마치도록 한다. 그래도 자기 전에 배가 고프다면 물 한잔, 야채 한 조각을 먹도록 한다.
3. 과식은 금물!
겨울에는 여름보다 기초대사량이 10% 정도 증가한다. 따라서 몸에서는 에너지를 요구하게 된다. 가을·겨울철에는 소화액의 분비가 촉진되어 식욕이 증가하므로, 에너지 섭취에는 문제가 없으나 소화기능이 완전히 회복된 상태는 아니므로 과식은 피해야 한다.
4.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단백질을 먹자
겨울은 급격한 기온의 저하로 이것이 환경적인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 이 스트레스도 비만의 한 원인이므로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콩이나, 두부류, 꽁치, 갈치 등의 생선류와 닭고기를 이용해 되도록 저칼로리·고단백 식품을 먹도록 한다. 또한 환절기에는 에너지 섭취량이 증가하므로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비타민B복합체의 요구량이 증가한다. 특히 비타민 B1이 부족하기 쉽기 때문에 도정하지 않은 곡류와 콩, 보리 등을 혼식해 보강한다.
5. 소주 한잔과 찌개의 유혹을 멀리해라
날씨가 추워지면 소주 한잔과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게 마련. 이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면 날씬한 몸매는 생각지 말자. 소주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진다. 하지만 소주는 영양가 없는 빈 열량 덩어리! 그것도 칼로리는 지방과 거의 같은 수준인 1g당 7kcal 정도다. 거기에 짭짤한 찌개 안주는 다이어트에는 최악의 궁합이다.
6. 길거리 간식을 삼가라
겨울철 먹을거리인 붕어빵, 어묵, 떡볶이, 호떡, 호빵 등의 밀가루 음식은 대부분 살찌우는 주범이다. 떡볶이는 1인분에 225kcal, 호빵은 야채호빵이 225kcal, 팥호빵이 250kcal 정도로 대략 200~300kcal내외로 밥 한공기(300kcal) 정도에 해당하는 칼로리다.
겨울철 일상생활은 이렇게~
○ 추운 겨울에도 몸을 움직이고 적당한 운동은 필수사항
추운 겨울에는 몸을 움직이기 보다는 움츠려들기 쉽다. 이렇게 운동량이 감소함에 따라 신체활동 대사량이 적어지므로 상대적으로 에너지 섭취량은 증가하기 때문에 체중은 증가하는 마련이다. 또한 추운 날씨에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허벅지나 종아리 등에 피하지방이 쌓이게 된다. 때문에 겨울운동은 비만예방을 위해 필수적. 별도의 운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 몸매를 가리는 옷은 No Good!!
노출의 계절 여름과는 달리, 가을과 겨울은 긴 팔 소매, 긴 바지로 숨어있는 살들이 가려지게 마련. 자신의 몸매를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살이 쪄도 안심하게 된다. 추운 겨울이라도 너무 헐렁하고 펑퍼짐한 옷으로 숨겨진 살들을 가리지 말고 드러내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자. 또한 체중도 자주 체크해 여름보다 비만에 느슨해지지 않도록 한다.
겨울가면 봄되고, 봄 지나면 여름은 다시 돌아오게 된다. 후회할 일은 애초에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