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fine..

조윤미200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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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는 흐르는 눈물을 틀어막아버렸다..

미친 듯이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해버렸다..

이를 악물고.. 눈을 감아버렸다...

애써 참아버렸다...

 

지금 나는...

내 마음에 먼지가 들어간것 처럼..

따갑고 시립고 너무 아파 빼버리고 싶다...

 

마음에서 흐르는 물... 멈출 수 없는 걸까....

 

지금 나는 웃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