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롬8:21-22) 나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 사람이 왜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는지를. 가슴 깊이 그 사람의 고통을 느끼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런 내게 오늘 말씀은 인간의 근원적인 고통을 알게 하신다. 우리 모두 다 탄식하며 고통을 겪는 이유를. 눈에 보이는 현실적인 이유 때문만이 아니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엡2:2)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자유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악한 영의 종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악한 주인 밑에서 신음하며 고통당하는 것이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회복시키신다.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으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주님! 성탄절의 기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죄로 죽었던 저를 살리시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아멘.
Merry Christmas!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롬8:21-22)
나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 사람이 왜 그렇게 고통스러워하는지를.
가슴 깊이 그 사람의 고통을 느끼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런 내게 오늘 말씀은 인간의 근원적인 고통을 알게 하신다.
우리 모두 다 탄식하며 고통을 겪는 이유를.
눈에 보이는 현실적인 이유 때문만이 아니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엡2:2)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자유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악한 영의 종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악한 주인 밑에서 신음하며 고통당하는 것이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회복시키신다.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으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주님!
성탄절의 기쁨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죄로 죽었던 저를 살리시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