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미한 길
한상원
2008.12.25
조회
42
내앞의 길이 왜이리 흐릿한걸까?
희뿌연 안개처럼 희미하기만하다.
아무리 팔로 휘저어도 흩어지지가 않는다.
이 끝없는 길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길기만하다.
희미한 길
내앞의 길이 왜이리 흐릿한걸까?
희뿌연 안개처럼 희미하기만하다.
아무리 팔로 휘저어도 흩어지지가 않는다.
이 끝없는 길이...
나에게는 너무나도 길기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