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잔치국수]진한하고 시원한 국물☆о³°´″´·

이헌숙20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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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잔치국수]진한하고 시원한 국물☆о³°´″´·

[재  료]

멸치육수, 어묵 2장, 소면한주먹, 대파 1/2개, 청양고추1개, 국간장약간, 후추

 

[고추파 양념간장]

홍고추, 풋고추 1개씩, 대파1개, 간장4스푼, 고춧가루 1스푼, 통깨 1스푼, 참기름 1스푼

 

[멸치육수재료]

대파 흰부분 2개, 건고추 1개, 국물용 멸치 1주먹, 건다시마 5쪽, 무우 2주먹. 생수 2.5L (4~5인분 기준)

* 남은 육수는 국물만 깨끗히 걸러서 식힌 후 냉장보관해서 쓰시거나 육수재료를 반으로 줄여서 쓰실만큼만 만드세요.

 

[만드는 방법]

1. 재료를 모두 넣은 육수는 1시간정도 끓여서 국물을 우려낸다.

(센불로 끓이다가 끓기시작하면 중간불로 줄인 후 거품은 중간중간 걷어준다)

2. 얇은 사각어묵은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대파와 고추도 작게 썰어준다.

3. 곁들인 양념간장은 모든 재료를 넣어 잘 섞어준다. (파와 고추, 깨를 넉넉히 넣어주고 간장은 많이 넣지 않는다)

4. 육수가 완성이 되면 고운체에 걸러서 준비해두고 소면은 끓는물에 삶아서 찬물로 헹군 후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놓는다.

* 함께 곁들인 고추파 양념간장~!! 파와 고추를 아주 듬뿍 넣고 참기름과 깨도 넉넉히 넣어 고소한 양념간장은 김을 살짝 구워 싸드실때도 아주 맛있는 양념장이 된답니다. 양념장을 뿌려드실때는 국수의 국물간을 싱겁게 맞춰주시고 멸치국물 그대로의 맛으로 드시려면 국물자체를 간하시고 양념장은 뿌리지 않고 드셔요.

5. 맑은 멸치육수에 어묵과 파, 고추를 넣어 끓이다가 국간장, 소금, 후추로 간하여 완성한다.

6. 국수그릇에 삶은 소면을 소복히 말아서 넣어주고 다진 파를 뿌려서 준비한다.

7. 마지막으로 국물을 부어 완성한다. 취향에 따라 양념장을 끼얹어 드셔요.

 

[어묵잔치국수]진한하고 시원한 국물☆о³°´″´· 글:우슈(blog.naver.com/wo534)제공:네이버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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