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한 찰리. 마시멜로의 교훈에 따라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찰리는 기업에 입사하면서 각종 유혹에 빠지게 되고 목표를 잊은 채 방황하게 된다. 눈 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우고 파산 직전까지 내몰린 찰리 앞에 현명한 조나단이 나타난다. 그는 찰리에게 6가지 성공 퀴즈를 내 놓는데…
『마시멜로 이야기』『피라니아 이야기』를 연달아 내 놓으며, 딱딱한 이론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커피 한 잔과도 같은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훈을 선사했던 호아킴 데 포사다. 그가 2006년 자기계발 서적계를 뒤흔들며 '마시멜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마시멜로 이야기』의 두 번째 이야기를 내 놓았다.
전작에서 이야기했던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위기에 부딪혀 방황하는 찰리, 그에게 변화의 해법을 제공하는 조나단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변화의 시기에 성공을 유지하는 전략들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변화 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애초 계획했던 일이 틀어졌을 때 목표를 재조정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즐거운 성공의 비밀을 저자 특유의 글솜씨와 지혜로운 입담으로 재미나게 풀어냈다. 작은 성공에 안주하다가는 머지 않아 이 성공이 실패로 뒤바뀔 수 있다는 점, 위기를 성장과 목표 재조정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목표로 향해 가는 길에 나타나는 수많은 어려움과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다른 점! 전작처럼 '찰나의 즐거움을 뒤로 미룬다'는 큰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보여준다. 단순한 스토리 구조를 벗어나 몇몇의 새로운 주변인물을 추가하여 흥미로운 스토리를 펼친다.
내용:
전작인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인내'라는 양식을 얻었다.
두번째 이야기 역시, 읽는 이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주인공과 나를 비교해가며 반성하게 하는
이야기였다.
나 역시 주인공 찰리처럼...목표를 세우긴 했으나 끝까지 지키지 못한 적도 있었고,
어느 한가지 목표를 이루고 난 뒤 지속적인 목표를 세우지 못해
그동안 적게나마 모아두었던 마시멜로를 통째 삼키는 일이 많았다.
'그동안 잘 참으며 목표 한가지를 이루었으니 이 정도는 먹어도 되겠지?'란 생각으로, 마시멜로를 꼴딱꼴딱 삼키는 나를 위한 변명을 늘어놓기에 바빴던 것이다.
두번째 이야기에서, 찰리가 나와 비슷한 경우의 일을 겪기에 나도모르게, 찰리가 꼭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예전의 마시멜로 맨이 되기를 바라며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반전에 놀라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기분 좋은 결말을 얻어, 마치 내가 그 상황을 극복하고 성공한 것처럼
행복해졌다.
책을 읽고 다시 표지를 보니, 왜 몽실몽실한 마시멜로에 찰리가 대롱대롱 매달려 위태로워 보였는지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지은이:호아킴 데 포사다 역자:공경희 출판사:한국경제신문사
줄거리: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한 찰리. 마시멜로의 교훈에 따라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찰리는 기업에 입사하면서 각종 유혹에 빠지게 되고 목표를 잊은 채 방황하게 된다. 눈 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우고 파산 직전까지 내몰린 찰리 앞에 현명한 조나단이 나타난다. 그는 찰리에게 6가지 성공 퀴즈를 내 놓는데…
『마시멜로 이야기』『피라니아 이야기』를 연달아 내 놓으며, 딱딱한 이론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커피 한 잔과도 같은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훈을 선사했던 호아킴 데 포사다. 그가 2006년 자기계발 서적계를 뒤흔들며 '마시멜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마시멜로 이야기』의 두 번째 이야기를 내 놓았다.
전작에서 이야기했던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위기에 부딪혀 방황하는 찰리, 그에게 변화의 해법을 제공하는 조나단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변화의 시기에 성공을 유지하는 전략들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변화 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애초 계획했던 일이 틀어졌을 때 목표를 재조정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즐거운 성공의 비밀을 저자 특유의 글솜씨와 지혜로운 입담으로 재미나게 풀어냈다. 작은 성공에 안주하다가는 머지 않아 이 성공이 실패로 뒤바뀔 수 있다는 점, 위기를 성장과 목표 재조정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목표로 향해 가는 길에 나타나는 수많은 어려움과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다른 점!
전작처럼 '찰나의 즐거움을 뒤로 미룬다'는 큰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보여준다. 단순한 스토리 구조를 벗어나 몇몇의 새로운 주변인물을 추가하여 흥미로운 스토리를 펼친다.
내용:
전작인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인내'라는 양식을 얻었다.
두번째 이야기 역시, 읽는 이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주인공과 나를 비교해가며 반성하게 하는
이야기였다.
나 역시 주인공 찰리처럼...목표를 세우긴 했으나 끝까지 지키지 못한 적도 있었고,
어느 한가지 목표를 이루고 난 뒤 지속적인 목표를 세우지 못해
그동안 적게나마 모아두었던 마시멜로를 통째 삼키는 일이 많았다.
'그동안 잘 참으며 목표 한가지를 이루었으니 이 정도는 먹어도 되겠지?'란 생각으로, 마시멜로를 꼴딱꼴딱 삼키는 나를 위한 변명을 늘어놓기에 바빴던 것이다.
두번째 이야기에서, 찰리가 나와 비슷한 경우의 일을 겪기에 나도모르게, 찰리가 꼭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예전의 마시멜로 맨이 되기를 바라며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반전에 놀라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하는 기분 좋은 결말을 얻어, 마치 내가 그 상황을 극복하고 성공한 것처럼
행복해졌다.
책을 읽고 다시 표지를 보니, 왜 몽실몽실한 마시멜로에 찰리가 대롱대롱 매달려 위태로워 보였는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를 웃게 만든 것은 전작에 나왔던 사자와 가젤이었다.^^
푸하하~이건 전작 <마시멜로 이야기>를 읽은 사람만이 알수있을 것이다.
2008년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