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글을 쓴 국사를 너무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정말 너무한것같습니다.제가 국사를 배우면서 입에서 욕을 떼지못했습니다.바보같은 우리 조상님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 평화를 사랑했던 사람들이지만,그렇지 않은 다른나라에게 당하는 모습이 너무안타까워서 배우면서 많이 울기도했습니다. 문득 지난 국사시간이 기억이납니다.을미사변을 배웠을때지요 ' 명성황후시해사건' 일명 '민비 시해사건'이라고도하지요,그 단원을 배우고있는데 모두들 " 을미사변 ! " 이라고 외쳐놓고서, 다함께 숙연해졌습니다.그 때, 저희 국사선생님은 잠시 말을 하지않으시더니, 다시 목이메인채로 말하셨습니다." 을미사변, 명성황후시해사건... 그날 우리나라의 국모께서는 무참히 살해를 당하셨습니다 "그렇게 국사시간에 졸던 아이들이그날은 아무도 졸지않고, 숙연해진채로 교과서에있는 명성황후의 사진을 바라보았습니다.그리고 국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한낱 일본의 병사들이 한 국가의 국모를 죽였습니다,하지만 우리는 이미 치외법권을 강화도조약때부터 허용했기때문에,그 일본 병사들은 어차피 일본정부에서 시킨것이기때문에 벌을 적게 받았습니다 " 이미 강화도조약부터 사법권을 상실했습니다. 우리는, 그후 1919년 말도안되는, 우리나라의 엄연한 황제인 '고종'황제에 낙인이 찍히지도않은얼토 당토 하지않은 조약 때문에 우리 많은 이익을 상실하고 맙니다.그리고 전 그 이후 수많은 국사시간에 눈물을 흘리곤했습니다.특히 우리나라가 일제의 대강국에 도약이 되기위한, 전쟁터가됬을 때 그리고 일본의 민족 말살정책이 시작되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말 그리고 창씨개명까지그리고 저와 제 친구들은 위안부사건에서 다시한번 숙연해지고말았습니다.그리고 배웠습니다. 조상님들께서 우리나라를 지키려고 어떠한일을하셨는지, 무장투쟁을하고 민족계몽운동을 했습니다.그러한 일에 앞장서신분이 바로 김구선생님이십니다.근데 지금 대한민국 정부가 단단히 미치지않았습니까 ! 이것을, 내년 제 아래에 후배들이, 아니제가 이것을 배우게된다니말도안됩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이것을 배우는 학생들이 애국자이신 김구선생님들, 그냥 일본을 무참히 테러시킨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하게 된다니이건 정말 울분을 토해내고싶을정도로 참을수없습니다. 독도, 그리고 백두산, 그리고 간도 ! 간도 2009년이면, 우리나라가 중국에게 간도를 빼앗긴지 100년이되는해라,되찾기가 어려울지도모릅니다. 직지심체요절, 일부가돌아왔어도 아마 찾지못할것입니다.그리고 동해를 Japan sea라고 알고있는 수많은 70억 지구에게서 우리는 어떻게찾와야합니까?내 사랑 독도를 내가 사랑하는 독도를 일본에 천연자원이있다는 이유만으로 뺏았길수없고천리장성을 중국이 지었던것이라고 빼앗길수없습니다.그리고 백두산 절반넘어갔습니다. 장백산이라고 지들이 맘대로 이름짓고 ,우리나라관광객들이 사진도 못찍게하는 이렇게 우리는 수많은 문화재들을 빼앗기고우리의 고유한 토지와 조상님들이 지키기위해 노력하신 많은 것들을 빼앗겼습니다. 이것을 지켜야 할 대한민국정부가 !이것을 지키도록 가르쳐야할 대한민국정부가 !지금뭘하고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분이 상해서 눈물이날지경입니다.제가 무엇을해야할까요? 우리가 과연무엇을해야할까요?정말 가슴이 답답해죽을것같습니다. 오래전 한미 FTA때 어른들이 말했습니다.대한민국 정부는 죽었다고, 명박공화국에 시작이라고이미 언론을 장악하겠다는 정부를 도저히 어떻게 받아들일지도모르겠고그리고 이나라의 주춧돌이되어야할 학생들에게 국사를 이따구로 가르키겠다는것은, 국사를사랑하는 학생으로서 참을수없습니다.여러분 ! 우리모두 정부와싸웁시다 !우리 나라의 역사를 부끄러워하게했던 일본의 정책처럼,우리나라의 역사를 가져다 팔고있는 정부에게 더이상 맡길수없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줄이며,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이, 길지만 이글을 읽어주기를 간절히바래봅니다. 오늘은 조상님들 뵐 면목이없습니다. 1
바뀐역사책을 본 중학교3학년의생각,
+ 안녕하세요 이글을 쓴 국사를 너무사랑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정말 너무한것같습니다.
제가 국사를 배우면서 입에서 욕을 떼지못했습니다.
바보같은 우리 조상님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 평화를 사랑했던 사람들이지만,
그렇지 않은 다른나라에게 당하는 모습이 너무안타까워서 배우면서 많이 울기도했습니다.
문득 지난 국사시간이 기억이납니다.
을미사변을 배웠을때지요 ' 명성황후시해사건' 일명 '민비 시해사건'이라고도하지요,
그 단원을 배우고있는데 모두들 " 을미사변 ! " 이라고 외쳐놓고서, 다함께 숙연해졌습니다.
그 때, 저희 국사선생님은 잠시 말을 하지않으시더니, 다시 목이메인채로 말하셨습니다.
" 을미사변, 명성황후시해사건... 그날 우리나라의 국모께서는 무참히 살해를 당하셨습니다 "
그렇게 국사시간에 졸던 아이들이그날은 아무도 졸지않고, 숙연해진채로
교과서에있는 명성황후의 사진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국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한낱 일본의 병사들이 한 국가의 국모를 죽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치외법권을 강화도조약때부터 허용했기때문에,
그 일본 병사들은 어차피 일본정부에서 시킨것이기때문에 벌을 적게 받았습니다 "
이미 강화도조약부터 사법권을 상실했습니다.
우리는, 그후 1919년 말도안되는, 우리나라의 엄연한 황제인 '고종'황제에 낙인이 찍히지도않은
얼토 당토 하지않은 조약 때문에 우리 많은 이익을 상실하고 맙니다.
그리고 전 그 이후 수많은 국사시간에 눈물을 흘리곤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가 일제의 대강국에 도약이 되기위한, 전쟁터가됬을 때
그리고 일본의 민족 말살정책이 시작되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말 그리고 창씨개명까지
그리고 저와 제 친구들은 위안부사건에서 다시한번 숙연해지고말았습니다.
그리고 배웠습니다. 조상님들께서 우리나라를 지키려고 어떠한일을하셨는지,
무장투쟁을하고 민족계몽운동을 했습니다.
그러한 일에 앞장서신분이 바로 김구선생님이십니다.
근데 지금 대한민국 정부가 단단히 미치지않았습니까 !
이것을, 내년 제 아래에 후배들이, 아니제가 이것을 배우게된다니
말도안됩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이것을 배우는 학생들이
애국자이신 김구선생님들, 그냥 일본을 무참히 테러시킨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하게 된다니
이건 정말 울분을 토해내고싶을정도로 참을수없습니다.
독도, 그리고 백두산, 그리고 간도 !
간도 2009년이면, 우리나라가 중국에게 간도를 빼앗긴지 100년이되는해라,
되찾기가 어려울지도모릅니다.
직지심체요절, 일부가돌아왔어도 아마 찾지못할것입니다.
그리고 동해를 Japan sea라고 알고있는 수많은 70억 지구에게서 우리는 어떻게찾와야합니까?
내 사랑 독도를 내가 사랑하는 독도를 일본에 천연자원이있다는 이유만으로 뺏았길수없고
천리장성을 중국이 지었던것이라고 빼앗길수없습니다.
그리고 백두산 절반넘어갔습니다. 장백산이라고 지들이 맘대로 이름짓고 ,
우리나라관광객들이 사진도 못찍게하는 이렇게 우리는 수많은 문화재들을 빼앗기고
우리의 고유한 토지와 조상님들이 지키기위해 노력하신 많은 것들을 빼앗겼습니다.
이것을 지켜야 할 대한민국정부가 !
이것을 지키도록 가르쳐야할 대한민국정부가 !
지금뭘하고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분이 상해서 눈물이날지경입니다.
제가 무엇을해야할까요? 우리가 과연무엇을해야할까요?
정말 가슴이 답답해죽을것같습니다.
오래전 한미 FTA때 어른들이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죽었다고, 명박공화국에 시작이라고
이미 언론을 장악하겠다는 정부를 도저히 어떻게 받아들일지도모르겠고
그리고 이나라의 주춧돌이되어야할 학생들에게
국사를 이따구로 가르키겠다는것은,
국사를사랑하는 학생으로서 참을수없습니다.
여러분 ! 우리모두 정부와싸웁시다 !
우리 나라의 역사를 부끄러워하게했던 일본의 정책처럼,
우리나라의 역사를 가져다 팔고있는 정부에게 더이상 맡길수없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줄이며,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이, 길지만 이글을 읽어주기를 간절히바래봅니다.
오늘은 조상님들 뵐 면목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