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어느 철길 위에... 저 길...끝이 보이니? 어쩌면 길은 끝이 없는지도 몰라. 그저, 내가 멈춰야 하는 도착지를 그 위에 만드는거 뿐이지. 누군간 멈추지만, 길은 끝없이 가고 있단다. 또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그러니 너무 멀리 가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멋진 도착지도 없이, 그 끝없는 길을 따라 가고싶진 않거든......
보이니?...
가을, 어느 철길 위에...
저 길...끝이 보이니?
어쩌면 길은 끝이 없는지도 몰라.
그저, 내가 멈춰야 하는 도착지를 그 위에 만드는거 뿐이지.
누군간 멈추지만, 길은 끝없이 가고 있단다.
또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그러니 너무 멀리 가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멋진 도착지도 없이, 그 끝없는 길을 따라 가고싶진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