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안효은 기자] 힐튼가 사람들이 도난 사건에 시달리고 있다. 26일(현지시각) 영국 온라인연예정보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패리스 힐튼에 이어 힐튼의 삼촌스테판 마이클 힐튼도 도난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9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집 정문을 통해 침입한 강도로부터 보석류를 포함해 한화로 무려 26억원어치의 물건을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당시 힐튼은 나이트클럽에 있었기 때문에 물건 도난 외에 다른 변은 당하지 않았다. 그러나 3일 뒤인 22일, 힐튼의 삼촌인 스테판 마이클 힐튼도 똑같은 일을 겪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자택에 있던 스테판 마이클 힐튼은 약 2백만달러(한화 26억원) 상당의 재산을 강탈당했으며 이외에도 신체적 상해까지 입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패리스 힐튼. 사진=잡지 `UMM` 표지](안효은 기자 pandol@mydaily.co.kr)
힐튼 "삼촌" 자택에도 도둑 침입…신체 상해도 입어
26일(현지시각) 영국 온라인연예정보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패리스 힐튼에 이어 힐튼의 삼촌스테판 마이클 힐튼도 도난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9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집 정문을 통해 침입한 강도로부터 보석류를 포함해 한화로 무려 26억원어치의 물건을 도난당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당시 힐튼은 나이트클럽에 있었기 때문에 물건 도난 외에 다른 변은 당하지 않았다.
그러나 3일 뒤인 22일, 힐튼의 삼촌인 스테판 마이클 힐튼도 똑같은 일을 겪었다.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자택에 있던 스테판 마이클 힐튼은 약 2백만달러(한화 26억원) 상당의 재산을 강탈당했으며 이외에도 신체적 상해까지 입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패리스 힐튼. 사진=잡지 `UMM` 표지]
(안효은 기자 pandol@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