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제가 머리식히는 시간에 잠시 본 글로 다음사이트의 경제 토론 코너에서 주목받고 있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은경사랑이라는 분인데 제가 읽어본 결과 정곡을 찌르는 말이라 생각되어 많은 국민분들이 한 번쯤은 꼭 봐야할 글이라 생각되어 올립니다. 추천 바라지 않지만 한 번은 정독해 주세요. "얼마전에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새로 발의하신 김성조와 30명의 국회의원에게 올린 글입니다. 읽어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솝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말과 당나귀가 짐을 지고 가고 있었다. 한참 가다보니 당나귀는 힘에 부쳐 말에게 자기 짐을 좀 나눠 질것을 부탁했다. 그러나 말은 자기 짐만 지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여 당나귀의 부탁을 거절하였다.길을 더 가다보니 개울이 나왔다. 개울을 지나면서 짐에 물이 스며, 짐은 더욱 무거워져서 당나귀는 결국 죽고 말았고주인은 당나귀의 모든 짐을 말에게 지게 했다. 이 우화에서 뭘 느꼈습니까? 세상에는 IQ 150이 넘는 사람이 있는 반면 IQ 100도 겨우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모두 똑같이 노력한다고 모두가 서울대를 갈 수는 없습니다. 세상은 똑같이 노력한다고 합격할 수 있는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위 일부만 합격시켜주는 상대평가입니다. 우리 사회는 상대평가의 구조인데, 그 상대평가에서 탈락한 분들에 대한 노력을 전혀 인정해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비정규직이 40%가 넘는 나라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누군가는 40%의 비정규직을 해야합니다. 이런 상대평가의 현실을 무시한체 비정규직이나 저임금노동자가 된 것은 당신들이 노력하지 않았기때문에 그런 대접을 받는다고 하면서 오히려 그런 대우를 당연시 여깁니다. 능력에 따라 차등 대우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차별이 우리나라는 너무도 심하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OECD중 노동자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중이 최고 꼴찌인 나라입니다. 저임금노동자비율이 1위로 노동착취가 가장 심한 나라입니다. 노동시간이 가장 긴 나라입니다. 보건복지부비가 가장 꼴찌인 나라입니다. 이렇게 능력없다고 이런 대접을 하니 우리사회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능력없는 사람에게 저런 대접을 하니... OECD중 자살율 1위의 나라의 되었습니다. 세계 저출산 2위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능력없는 당나귀들이 이 사회에서 사는 것이 너무나 힘에 겨워서 자살을 선택하고, 노예세습이니 자식또한 낳지않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능력능력하는데 도대체 그 능력이란 것이 무엇인지요? 똥치고 쓰레기 치우는 직업은 그 노동의 가치가 별로 없고, 노력이 벼로 필요가 없는 직업이라서 그렇게 대접받나요? 영국같은 나라는 공무원도 아닌 일반 청소부 월급이 웬만하 사무직보다 많습니다. 영국은 우리와 달리 청소부에게 왜 저런 대우를 해주는건가요? 똥 치울 사람이 없으면 삼섬 이건희 회장도 똥치워야 합니다. 그럼 똥치우는 노동의 가치가 얼마나 오를까요? 월급도 수요와 공급법칙을 따릅니다. 일자리는 별로 없는데 일할 사람이 많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일자리는 하나인데 일할 사람이 많다면 당연히 그 일자리는 월급이 내려갑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보고 3D하기 싫어한다고 하는데 선진국은 더 심합니다. 그래서 선진국은 3D일은 월급이 훨씬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똥치우고 쓰레기 치우는 직업이 노동의 가치가 없어서 월급이 저렇게 작은 것이 아니라 그런 일할 사람이 너무나 많으니 월급이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외국노동자까지 저렇게 수입하고 있으니 수요와 공급법칙에 따라 너무나 당연하게 저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외국노동자 수입하고 있지만 영국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의 나라는 자국민 일자리보호와 여러문제로 3D일에 대해서는 전혀 취업비자가 안나옵니다. 우리의 자본가들은 자기들의 더 많은 이익을 위해서 정당한 노동의 가치를 완전히 무시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밀도가 세계 3위인데, 일할 사람이 없어서 저렇게 외국노동자를 수입하나요? 월급도 수요와 공급법칙을 따르니 월급을 더욱 삭감하기 위해서 저렇게 수입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엘리트 직업이라도 일할 사람이 많다면 그 엘리트 직업은 더이상 엘리트 직업이 안됩니다. 만약 인도의 의사를 우리나라로 엄청나게 수입한다면 의사의 월급이 저렇게 될까요? 우리나라 의사들 가만히 있을까요? 난리가 날테죠. 그런데 외국 노동자 수입은 왜 가만히 있죠? 서민들은 의사만큼 힘도 없고, 돈도 없으니 이렇게 당하고 있는겁니다. 우리나라만큼 이렇게 당나귀를 무시하고, 못살게 하는 나라는 없을겁니다. 우리나라 최저임금 OECD중 아직도 꼴지고 정당한 노동의 가치도 못받아 이렇게 억울한데 또 삭감하고 차별한단 말입니까? 능력있는 말이 당나귀의 짐을 좀 나눠지면 안됩니까? 왜 이 나라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당나귀에게만 그 짐을 지우려고 하는지요? 고통분담하자면서 왜 항상 그 고통은 서민들 차지인가요? 만만한 것이 힘없고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서민이기 때문입니까? 연봉 1억이 넘는 사람에게서는 몇 만원 삭감은 별거 아니지만, 시간당 3770원으로 수령받는 분에게는 몇 만원은 정말 손이 덜덜 떨립니다. 삶에 힘이 겨운 당나귀들이 다 사라져봐야 당나귀의 고마움을 아시겠습니까? 능력없는 당나귀가 다 사라지면 그 짐을 결국 당신들이 다 짊어져야 한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의워님께서 지역별 최저임금제를 들고나오셨는데, 미국도 하고 일본, 독일 등 여러선진국에서 지역별 차등 최저임금제를 시행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자본가에게 유리한 것만 가져와서 하자고합니까 다른 선진국은 노동자 평균임금대비 최저임금 비중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독일의 경우는 우리의 2배이상 입니다. 즉, 독일 같은 경우는 최저임금이 거의 노동자평균임금과 같다는 뜻입니다. 독일같은 나라는 최저임 금만 받아도 평균적인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선진국처럼 저 정도로 비중을 올려주시면 의원님 말씀대로 지역별 최소임금제 찬성하겠습니다. 어떻게 선진국에서 한다고 자본가에게 유리한 것만 가지고 와서 국민을 기만하려하나요? 선진국은 최저임금 자체가 국민소득을 충분히 반영한 상태기 때문에 그렇게 지역별로 차별하는 겁니다. 불리한 것은 아예 언급도 하지 않으시고 유리한 것만 선진국에서 한다고 그걸 하자고 하나요? 너무나 이기적인 발상이 아닌가요? 이런 속사정을 모르는 국민들은 선진국도 한다고하니 의원님의 손을 들어주겠지요. 최저임금 삭감하고 차별하겠다는 의원님들!! 우리나라 자살율이 왜 1위이고 저출산율이 왜 2위인지 그 좋은 머리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부당한 것을 부당하다고 말하고 그것을 개선하는 길은 일개 당나귀에 지나지않는 저의 능력으로는 사이버상에서 글이나 올리는 거밖에 없네요. 제가 올린 이 이솝우화의 교훈에 부디 조금이나마 공감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저는 어릴 때 읽은 저 이솝우화의 교훈이 몇 십년이 흐른 지금도 가슴속 가득한데, 우리 사회는 그렇지못한 것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죽은 당나귀의 모습이 우리 사회의 현실을 말해주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일 다 이뤄지기 를 바랍니다.... 18
최저임금 삭감하자는 분들 보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제가 머리식히는 시간에 잠시 본 글로 다음사이트의 경제 토론 코너에서 주목받고 있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은경사랑이라는 분인데 제가 읽어본 결과 정곡을 찌르는 말이라 생각되어
많은 국민분들이 한 번쯤은 꼭 봐야할 글이라 생각되어 올립니다.
추천 바라지 않지만 한 번은 정독해 주세요.
"얼마전에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새로 발의하신 김성조와 30명의 국회의원에게
올린 글입니다. 읽어보시고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솝우화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말과 당나귀가 짐을 지고 가고 있었다. 한참 가다보니 당나귀는 힘에 부쳐 말에게
자기 짐을 좀 나눠 질것을 부탁했다.
그러나 말은 자기 짐만 지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여 당나귀의 부탁을 거절하였다.
길을 더 가다보니 개울이 나왔다.
개울을 지나면서 짐에 물이 스며, 짐은 더욱 무거워져서 당나귀는 결국 죽고 말았고
주인은 당나귀의 모든 짐을 말에게 지게 했다.
이 우화에서 뭘 느꼈습니까?
세상에는 IQ 150이 넘는 사람이 있는 반면 IQ 100도 겨우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모두 똑같이 노력한다고 모두가 서울대를 갈 수는 없습니다. 세상은 똑같이 노력한다고
합격할 수 있는 절대평가가 아니라 상위 일부만 합격시켜주는 상대평가입니다.
우리 사회는 상대평가의 구조인데, 그 상대평가에서 탈락한 분들에 대한 노력을 전혀
인정해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비정규직이 40%가 넘는 나라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누군가는 40%의 비정규직을 해야합니다.
이런 상대평가의 현실을 무시한체 비정규직이나 저임금노동자가 된 것은 당신들이
노력하지 않았기때문에 그런 대접을 받는다고 하면서 오히려 그런 대우를 당연시 여깁니다.
능력에 따라 차등 대우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 차별이 우리나라는 너무도 심하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OECD중 노동자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중이 최고 꼴찌인 나라입니다.
저임금노동자비율이 1위로 노동착취가 가장 심한 나라입니다.
노동시간이 가장 긴 나라입니다.
보건복지부비가 가장 꼴찌인 나라입니다.
이렇게 능력없다고 이런 대접을 하니 우리사회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능력없는 사람에게 저런 대접을 하니...
OECD중 자살율 1위의 나라의 되었습니다.
세계 저출산 2위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능력없는 당나귀들이 이 사회에서 사는 것이 너무나 힘에 겨워서
자살을 선택하고, 노예세습이니 자식또한 낳지않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능력능력하는데 도대체 그 능력이란 것이 무엇인지요? 똥치고 쓰레기 치우는 직업은
그 노동의 가치가 별로 없고, 노력이 벼로 필요가 없는 직업이라서 그렇게 대접받나요?
영국같은 나라는 공무원도 아닌 일반 청소부 월급이 웬만하 사무직보다 많습니다.
영국은 우리와 달리 청소부에게 왜 저런 대우를 해주는건가요?
똥 치울 사람이 없으면 삼섬 이건희 회장도 똥치워야 합니다.
그럼 똥치우는 노동의 가치가 얼마나 오를까요?
월급도 수요와 공급법칙을 따릅니다.
일자리는 별로 없는데 일할 사람이 많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일자리는 하나인데 일할 사람이 많다면 당연히 그 일자리는 월급이 내려갑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보고 3D하기 싫어한다고 하는데 선진국은 더 심합니다.
그래서 선진국은 3D일은 월급이 훨씬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똥치우고
쓰레기 치우는 직업이 노동의 가치가 없어서 월급이 저렇게 작은 것이 아니라
그런 일할 사람이 너무나 많으니 월급이 저렇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외국노동자까지
저렇게 수입하고 있으니 수요와 공급법칙에 따라 너무나 당연하게 저렇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외국노동자 수입하고 있지만 영국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의 나라는
자국민 일자리보호와 여러문제로 3D일에 대해서는 전혀 취업비자가 안나옵니다.
우리의 자본가들은 자기들의 더 많은 이익을 위해서
정당한 노동의 가치를 완전히 무시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밀도가 세계 3위인데, 일할 사람이 없어서 저렇게 외국노동자를 수입하나요?
월급도 수요와 공급법칙을 따르니 월급을 더욱 삭감하기 위해서 저렇게 수입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엘리트 직업이라도 일할 사람이 많다면
그 엘리트 직업은 더이상 엘리트 직업이 안됩니다.
만약 인도의 의사를 우리나라로 엄청나게 수입한다면 의사의 월급이 저렇게 될까요?
우리나라 의사들 가만히 있을까요? 난리가 날테죠.
그런데 외국 노동자 수입은 왜 가만히 있죠? 서민들은 의사만큼 힘도 없고, 돈도 없으니
이렇게 당하고 있는겁니다.
우리나라만큼 이렇게 당나귀를 무시하고, 못살게 하는 나라는 없을겁니다.
우리나라 최저임금 OECD중 아직도 꼴지고 정당한 노동의 가치도 못받아 이렇게
억울한데 또 삭감하고 차별한단 말입니까? 능력있는 말이 당나귀의 짐을 좀 나눠지면
안됩니까? 왜 이 나라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당나귀에게만 그 짐을 지우려고 하는지요?
고통분담하자면서 왜 항상 그 고통은 서민들 차지인가요? 만만한 것이 힘없고 돈이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서민이기 때문입니까?
연봉 1억이 넘는 사람에게서는 몇 만원 삭감은 별거 아니지만,
시간당 3770원으로 수령받는 분에게는
몇 만원은 정말 손이 덜덜 떨립니다.
삶에 힘이 겨운 당나귀들이 다 사라져봐야 당나귀의 고마움을 아시겠습니까?
능력없는 당나귀가 다 사라지면 그 짐을 결국 당신들이 다 짊어져야 한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의워님께서 지역별 최저임금제를 들고나오셨는데,
미국도 하고 일본, 독일 등 여러선진국에서 지역별 차등 최저임금제를 시행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자본가에게 유리한 것만 가져와서 하자고합니까
다른 선진국은 노동자 평균임금대비 최저임금 비중이 엄청나게 높습니다.
독일의 경우는 우리의 2배이상 입니다. 즉, 독일 같은 경우는 최저임금이
거의 노동자평균임금과 같다는 뜻입니다. 독일같은 나라는 최저임 금만 받아도
평균적인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선진국처럼 저 정도로 비중을 올려주시면 의원님
말씀대로 지역별 최소임금제 찬성하겠습니다.
어떻게 선진국에서 한다고 자본가에게 유리한 것만 가지고 와서
국민을 기만하려하나요? 선진국은 최저임금 자체가
국민소득을 충분히 반영한 상태기 때문에 그렇게
지역별로 차별하는 겁니다. 불리한 것은 아예 언급도 하지 않으시고
유리한 것만 선진국에서 한다고 그걸 하자고 하나요?
너무나 이기적인 발상이 아닌가요? 이런 속사정을 모르는 국민들은 선진국도 한다고하니
의원님의 손을 들어주겠지요.
최저임금 삭감하고 차별하겠다는 의원님들!!
우리나라 자살율이 왜 1위이고 저출산율이 왜 2위인지
그 좋은 머리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부당한 것을 부당하다고 말하고 그것을 개선하는 길은
일개 당나귀에 지나지않는 저의 능력으로는 사이버상에서 글이나 올리는 거밖에 없네요.
제가 올린 이 이솝우화의 교훈에 부디 조금이나마 공감해주기를 바랄뿐입니다.
저는 어릴 때 읽은 저 이솝우화의 교훈이
몇 십년이 흐른 지금도 가슴속 가득한데, 우리 사회는 그렇지못한
것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죽은 당나귀의 모습이 우리 사회의 현실을 말해주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새해에는 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일 다 이뤄지기 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