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온유 일화.

김민휘2008.12.28
조회5,368

 

 

 

 

우선 저는 vip라는걸 밝히고 이야기쓸게요.

(밝힐 필요가 있을진 모르겠지만...)

 

 

문제가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이건 제가 아는 언니의 이야기인데요,

훔,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야할지 막막하네요.

 

우선, 그 언니는 타가수팬이에요.(샤월아닙니다)

언니가 공방을 뛰기위해 학교도 조퇴하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그때가 엄청 추웠었어요. 장난아니게.

정말 손발이 마비되고

완전 토나올정도로 추웠다네요.

학교도 조퇴하고 그때가 한 점심전이었을텐데

아침엔 굉장히 춥잖아요, 그래도 공방들어가려고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갑자기 속이 안좋아졌대요.

그래도 계속 참고 참다가 못참을거같아서

줄에서 이탈해서 인적이 드문 골목? 같은곳에서 토를 했대요.

 

계속 울컥울컥 하는데 너무 안나와서 혼자 계속 앓고있었는데

그러다가 이쪽으로 어떤 남자가 다가오고있었대요.

그리고 “저기...괜찮으세요?” 라고 물었었어요

그래서 언니가 올려다보니까

 

그게 샤이니 온유군이었대요.

 

언니는 당황한나머지 “아...아...아미고!” 라고 외쳤었어요.

아미고라고 말하니까 계속 괜찮냐고 물었대요.

(묻기만했대요.)

 

어쨌든, 샤이니 온유군 왜이렇게 착한가요 ㅜㅜ 감동

정말 온유군을 다시보게된 이야기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많은분들이 모르고계신것 같아서 씁니다.

알고계신분들도 몇몇 있겠지만요,

 

몇몇분들이 샤이니에게 안좋은 이미지를 가지신분들이 많은것 같아서

이 이야기를 씁니다.

방송의모습이 가식이라는둥 뭐라는둥

그렇게 안좋은눈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이야기를 보고, 조금이라도 샤이니를 좋게 봐주셨으면 하네요.

 

VIP인저도 계속 샤이니 응원할게요.

샤월분들도 빅뱅 많이 응원해주시길... 내심 바랄게요 ^^;

 

 

 

...ㄱ....개....개인적으로....ㄱ....격하게.....아끼는사진

븨앞인 제가봐도 너무귀엽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P.S 제가 지금까지 쓴 글은 모두 ‘실화’ 입니다.

절대 지어내거나 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