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좋아한다.→사랑한다.→결혼 혹은 이별.(결정 혹은 쇠퇴기) <여자>좋아져 간다.→좋아한다.→사랑한다.(허용 혹은 유지하기 위한 노력의 절정기) 이것이 [감정 진행의 원칙] 이다.(이 사실을 모를수록 집착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여기서 남자와 여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숙지해 두고 있어야 한다. [남자들의 주의사항] 1. 자신이 좋아한다고해서, 그녀도 자신을 좋아할 것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만큼 그녀가 좋아해 주기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여자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 2. '왜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라고 고민하기 보다 '어떻게 하면 나를 좋아할까?'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3. 연애 초반, 남자는 좋아하고, 여자는 좋아하는 과정이다. 여기서 '스킨십 마찰'이 야기 된다. 남자는 좋아하는 만큼 스킨십을 강요하지만, 여자는 아직 믿음이 부족하다. 스킨십 마찰을 현명하게 극복해야 서로가 좋아할 수 있는 과정까지 진행할 수 있다. [여자들의 주의사항] 1.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적당한 심리적, 육체적 거리를 유지한 체 상대를 지켜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도록 하자. 남자는 첫 눈에 반하고, 첫 눈에 좋아할 수 있다. 그게 남자다. 2. 당신이 사랑할 때, 그는 이미 사랑의 쇠퇴기에 접어 들었을지도 모른다.따라서 서로의 감정선이 일치할 수 있도록 적당히 신비감을 심어주고, 신비감이 사라질 쯤에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변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기대감을 높히는 전략 중 하나이다.)을 심어 줄 수 있어야 그와의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3. 처음에는 그가 당신을 쫓아 다녔다. 그러나 이제는 당신이 그를 쫓아 다닌다. 이 같은 결과의 이유는 감정 진행의 원칙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물론 처음부터 서로가 좋아해서 사귀게 되는 경우도 있다.그렇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다.대부분 남자가 쫓아다니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로 한국 연애의 공식적인 패턴이다. [감정 진행의 원칙]에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결코 '시간'이라는 변수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인간의 감정은 시간을 요구하고, 시간속에 체득한 증거를 근거로 보이지 않는 사랑을 형상화 시켜 나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전속결법만을 요구하는 당신이라면?답은 없다. "사실 답은 있다. 어느 한 쪽이 어느 한 쪽을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다른 한 쪽은 좋아하는 만큼 다른 한쪽을 좋아하는 척해서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달성하며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다.(이런 경우 사귀기도 쉽고, 빠르다.) 참. 오묘하게도 그렇게 하다가도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 역시 드물다. 대부분 어느 한쪽이 먼저 지쳐서 떨어져 나가기 때문이니까."23
연인들, 감정 진행의 원칙
<남자>
좋아한다.→사랑한다.→결혼 혹은 이별.(결정 혹은 쇠퇴기)
<여자>
좋아져 간다.→좋아한다.→
사랑한다.(허용 혹은 유지하기 위한 노력의 절정기)
이것이 [감정 진행의 원칙] 이다.
(이 사실을 모를수록 집착에 빠질 가능성이 크다.)
여기서 남자와 여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숙지해 두고 있어야 한다.
[남자들의 주의사항]
1. 자신이 좋아한다고해서,
그녀도 자신을 좋아할 것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만큼 그녀가 좋아해 주기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 여자에게는 시간이 필요하다.
2. '왜 나를 좋아하지 않을까?'라고 고민하기 보다
'어떻게 하면 나를 좋아할까?'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3. 연애 초반, 남자는 좋아하고, 여자는 좋아하는 과정이다.
여기서 '스킨십 마찰'이 야기 된다.
남자는 좋아하는 만큼 스킨십을 강요하지만,
여자는 아직 믿음이 부족하다.
스킨십 마찰을 현명하게 극복해야
서로가 좋아할 수 있는 과정까지 진행할 수 있다.
[여자들의 주의사항]
1.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적당한 심리적, 육체적 거리를 유지한 체
상대를 지켜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도록 하자.
남자는 첫 눈에 반하고, 첫 눈에 좋아할 수 있다. 그게 남자다.
2. 당신이 사랑할 때, 그는 이미 사랑의 쇠퇴기에
접어 들었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서로의 감정선이 일치할 수 있도록
적당히 신비감을 심어주고, 신비감이 사라질 쯤에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변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기대감을 높히는 전략 중 하나이다.)을 심어 줄 수 있어야
그와의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3. 처음에는 그가 당신을 쫓아 다녔다.
그러나 이제는 당신이 그를 쫓아 다닌다.
이 같은 결과의 이유는 감정 진행의 원칙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물론 처음부터 서로가 좋아해서 사귀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 남자가 쫓아다니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로 한국 연애의 공식적인 패턴이다.
[감정 진행의 원칙]에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점은
결코 '시간'이라는 변수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인간의 감정은 시간을 요구하고,
시간속에 체득한 증거를 근거로
보이지 않는 사랑을 형상화 시켜 나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전속결법만을 요구하는 당신이라면?
답은 없다.
"사실 답은 있다.
어느 한 쪽이 어느 한 쪽을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다른 한 쪽은 좋아하는 만큼 다른 한쪽을 좋아하는 척해서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달성하며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다.
(이런 경우 사귀기도 쉽고, 빠르다.)
참. 오묘하게도 그렇게 하다가도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 역시 드물다.
대부분 어느 한쪽이 먼저 지쳐서 떨어져 나가기 때문이니까."